태가 뜻
태가
[-까]
[명사]
짐을 실어 날라 준 삯.
+모두 보이기...
- 태가 가다: 태가 가다/태를 먹다 그릇이 깨져 금이 가다.
- 상태가 좋지 않은: 그리워하는; 병자용의; 싫증이 나는; 넌더리 나는; 욕지기가 나는
- 설태가 낀: 모피로덮인; 모피의; 털가죽을 붙인
- 태: I 태1 [명사]1 짚이나 삼 따위로 머리는 굵고 꼬리는 가늘고 부드럽게 꼬아 만들어, 머리를 잡고 꼬리를 휘휘 두르다가 거꾸로 잡아채어 '딱' 소리를 내어서 논밭의 새를 쫓는 물건.2 《농업》 = 태질 2.I I 태2 [명사]질그릇이나 놋그릇의 깨진 금.I I I 태3 【兌】[명사]1 = 태괘1 (兌卦).2 '태방(兌方)'의 준말.I V 태4 【胎】[
- 탕화창: 탕화-창【湯火瘡】 [탕:-][명사]《한의학》 끓는 물이나 뜨거운 불에 데어서 생긴 헌데.
- 탕화: 탕화【湯火】 [탕:-][명사]끓는 물과 뜨거운 불.
- 태갈: 태갈【苔碣】[명사]이끼가 낀 빗돌.
- 탕하다: I 탕-하다1 [자동사][타동사]〖여불규칙〗⇒ 탕5 .I I 탕-하다2 【湯하다】 [탕:-][자동사]〖여불규칙〗목욕을 하다.
- 태감: I 태감1 【台監】[명사]'대감(大監)'을 편지 등에서 쓰는 말.I I 태감2 【台鑑】[명사]종이품 이상의 벼슬아치에게 보내는 편지나 보고서 등의 겉봉에 '살피어 보라'는 뜻으로 높여 쓰던 말.[파생동사] 태감-하다
- 탕포하다: 탕포-하다【蕩逋하다】 [탕:-][타동사]〖여불규칙〗⇒ 탕포(蕩逋).
- 태감하다: 태감-하다【台鑑하다】[타동사]〖여불규칙〗⇒ 태감2 (台鑑).
예문
- 꼭 요가 한 태가 나던데
- 노출이 많은 의상일수록 더욱 태가 난다며 부러워하는 경쟁자도 있었다"고 밝혔다.
- 태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만큼, 시장 변동성을 염두에 두고 대응하겠다는 게 금융 당국 계획이다.
- 대외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인간쓰레기 서식장에서 풍기는 악취’ 제목의 기사에서 “추악한 인간쓰레기 태가 놈이 남조선 ‘국회’에서 풍겨대는 악취가 만 사람을 경악케 하고 있다”며 이렇게 주장했다.
- 또 “사회주의 조국의 혜택 속에 근심, 걱정 없이 자라나 대외 일꾼으로 성장했지만 변태적이며 나태한 생활을 일삼고 미성년 강간과 국가자금 횡령, 국가비밀을 팔아먹는 엄중한 범죄를 저지르고 남조선으로 도주한 배신자, 범죄자, 더러운 인간 쓰레기가 바로 태가 놈”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