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석 뜻
- 석판석: I 석판-석1 【石板石】[명사]석판의 재료가 되는 청석돌.I I 석판-석2 【石版石】[명사]《광업/광물》 석판의 재료가 되는 석회암이나 점판암 따위의 평판. = 석반석(石盤石).
- 판서하다: 판서-하다【板書하다】[자동사][타동사]〖여불규칙〗⇒ 판서2 (板書).
- 판서: I 판서1 【判書】[명사]1 고려 때, 군부사, 예의사, 전공사, 전리사, 전법사, 판도사의 각 관청의 으뜸인 정삼품의 벼슬.2 조선 때, 육조의 각 관청에서 으뜸인 정이품의 벼슬.I I 판서2 【板書】[명사]칠판에 글을 쓰는 것, 또는 그 글.[파생동사] 판서-하다
- 판설다: 판-설다[형용사]〖ㄹ불규칙/~서니, ~서오〗전체의 사정에 아주 서투르다.⇔ 판수익다.
- 판새류: I 판새-류1 [명사]《동물》 연골어류의 딴이름.I I 판새-류2 [명사]《동물》 연체동물의 한 강(綱). 쌍패류(쌍각류)의 조개가 이에 딸린다. = 부족류(斧足類).
- 판세: 판-세【판勢】 [-쎄][명사]판의 형세.
- 판상하다: 판상-하다【辦償하다】[타동사]〖여불규칙〗⇒ 판상3 (辦償).
- 판셈: 판-셈 [-쎔][명사]빚진 사람이 재산을 빚준 각 사람에게 죄다 맡겨 나누어 가게 하는 일.[파생동사] 판셈-하다
- 판상절리: 판상-절리【板狀節理】[명사]《광업/광물》 화성암에 발달하는, 널조각 모양으로 갈라지는 결.
- 판셈하다: 판셈-하다 [-쎔-][타동사]〖여불규칙〗⇒ 판셈.
예문
- 아궁이는 폭이 약 60㎝로 약간 넓은 타원모양이고, 위에는 작은 판석 3장이 놓여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