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떼기 뜻
풀떼기
[명사]
1 잡곡의 가루로 풀처럼 쑨 죽.
2 잡곡의 날것을 매에 갈아 물을 짜 내어 다른 잡곡의 날것을 넣어 쑨 음식. 범벅보다 묽고 죽보다 되다. [준말] 풀떡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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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떼기: -떼기[접미사]= -데기.* 버리~.
- [車车]떼기: 차-떼기【車떼기】[명사]한 차에 얼마로 값을 쳐서 모개로 사들이는 일, 또는 그 흥정.[파생동사] 차떼기-하다
- 껄떼기: 껄떼기[명사]《동물》 농어의 새끼.
- 밭떼기: 밭-떼기 [받-][명사]밭에서 나는 작물을 밭에 나 있는 채로 몽땅 사는 일.* 김장을 ~로 샀다.*[참고] 차떼기.
- 손을 떼기: 타협
- 젖떼기: 젖-떼기 [젇-][명사]1 젖을 뗄 때가 되게 자란 아이나 짐승의 새끼.2 아이의 젖을 떼는 방법.
- 차떼기: 차-떼기【車떼기】[명사]한 차에 얼마로 값을 쳐서 모개로 사들이는 일, 또는 그 흥정.[파생동사] 차떼기-하다
- 흘떼기: 흘떼기[명사]힘줄이나 살 사이에 박힌 얇은 껍질이 많이 섞인 질긴 고기.
- [車车]떼기하다: 차떼기-하다【車떼기하다】[자동사]〖여불규칙〗⇒ 차떼기(車-).* 무, 배추를 ~.
- 겨냥떼기: 겨냥-떼기 [겨:-][명사]《고고학》 한 번 뗀 면을 다시 다듬어서 떼 내는 일. = 조절떼기.
- 눌러떼기: 눌러-떼기 [눌:-][명사]《고고학》 뿔이나 뼈의 뾰족한 끝으로 석기의 날에 힘을 주어 얇고 긴 격지를 떼어 내거나 잔손질하는 일. 후기 구석기 때에 발달하였다. [참고] 다듬개 2.
- 도떼기市场: 도떼기-시장【도떼기市場】[명사]정상적 시장이 아닌 일정한 곳에서 상품, 중고품, 고물 따위를 도산매, 방매, 비밀 거래를 하여 질서 없이 시끄럽게 벅적거리는 시장.
- 도떼기시장: 도떼기-시장【도떼기市場】[명사]정상적 시장이 아닌 일정한 곳에서 상품, 중고품, 고물 따위를 도산매, 방매, 비밀 거래를 하여 질서 없이 시끄럽게 벅적거리는 시장.
- 버리떼기: 버리-떼기[명사]버려진 갓난아이.⇒ 개구멍받이. 업둥이. -데기. [참고] 절간 문간에 버린 아이는 '산문-버릿데기', 손이 귀한 집 문전에 버린 아이는 '족보-버릿데기', 염병에 걸려 수구문 밖에 버린 아이는 '염병-버릿데기'라 하였다. . 이 사전에서는 '버릿-데기'를 '버리-떼기'로 고쳐 다루기로 한다.
- 오관떼기: 오관-떼기 [오:-][명사]골패, 화투, 투전 따위로 오관을 떼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