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껌 뜻
풍선-껌【風船껌】
(風船-<영어gum)
[명사]
씹다가 입술과 혀로 바람을 불어넣으면 풍선처럼 부풀어오르는 껌.
- 풍선: I 풍선1 【風扇】[명사]1 선풍기 따위와 같은, 바람을 일으키는 갖가지 기구.2 바람을 내어 검불과 티끌을 날리는 농기구. [참고] 풍구 1.I I 풍선2 【風船】[명사]1 = 기구4 (氣球).2 가벼운 기체를 넣어 공처럼 부풀려서 뜨게 하는 장난감이나 물건.I I I 풍선3 【風選】[명사]《농업》 바람에 날려서 낟알을 골라 내는 일.I V 풍선4 【
- 추풍선: 추풍-선【秋風扇】[명사]('가을철에 부치는 부채'라는 뜻으로) '제철이 지나서 쓸모 없게 된 물건'을 비유하는 말. [준말] 추선(秋扇).
- 허풍선: 허풍-선【虛風扇】[명사]1 숯불을 불어서 피우는 제구.2 = 허풍선이(虛風扇-).
- 종이풍선: 종이-풍선【종이風船】[명사]종이를 접어서 공처럼 만든 아이들의 장난감. 그 속에 입으로 바람을 불어 넣어 부풀리어 공처럼 되면 손으로 쳐 올리며 가지고 논다.
- 허풍선이: 허풍선-이【虛風扇이】[명사]'허풍만 치고 돌아다니는 사람'을 낮잡아 일컫는 말. = 허풍선(虛風扇)2.
- 풍석질하다: 풍석질-하다【風席질하다】 [-찔-][자동사]〖여불규칙〗⇒ 풍석질(風席-).
- 풍설: I 풍설1 【風泄】[명사]감기에 걸려 급하게 나는 설사.I I 풍설2 【風屑】[명사]= 비듬.I I I 풍설3 【風雪】[명사]= 눈바람1 .I V 풍설4 【風說】[명사]떠도는 말.* ~이 돌다.*믿을 수 없는 ~.
- 풍석질: 풍석-질【風席질】 [-찔][명사]= 부뚜질.[파생동사] 풍석질-하다
- 풍성: I 풍성1 【風聲】[명사]1 = 바람소리.2 들리는 명성.3 = 풍화3 (風化).I I 풍성2 【豊盛】[명사]풍성함.* 가을의 ~은 과일이 먼저 알리는구나.
- 풍석: 풍석【風席】[명사]1 돛을 만드는 돗자리.2 = 부뚜.3 무엇을 널어 말리는 거적, 멍석, 맷방석 따위를 두루 일컫는 말.
- 풍성암: 풍성-암【風成巖】[명사]《지리/지학/땅이름》 바람에 의해 날라 와 쌓인 흙과 모래로 이루어진 바위. = 풍생암(風生巖).
- 풍서란: 풍-서란【風서欄】[명사]《건축》 문지방의 위아래와 양 옆에 바람을 막으려고 대는 좁은 나무 오리.
- 풍성층: 풍성-층【風成層】[명사]《지리/지학/땅이름》 바람에 밀려 이루어진 지층
예문
- 풍선껌 종이과 관련해 분명 부주의했죠
- 일본에서 그는 풍선껌 사업가였지만, 한국에선 중화학 공업에 도전하고 싶었다.
- 풍선껌 30g 500원, 레몬맛 90g 5000원.
- 포도 슬러시, 딸기 코튼 캔디, 풍선껌 등 10대 청소년들을 겨냥한 달콤한 맛의 첨가제는 물론 멘톨, 민트 첨가제까지 전면 금지될 것이라고 외신들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