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료히 뜻
발음:
한료-히【閑寥히/閒寥히】
[할:-]
[부사]
⇒ 한료하다(閑寥-/閒寥-).
+모두 보이기...
- 명료히: 명료-히【明瞭히】 [-뇨-][부사]명료하게.⇒ 명료하다(明瞭-).
- 황료히: 황료-히【荒寥히】[부사]⇒ 황료하다(荒寥-).
- 한료하다: 한료-하다【閑寥하다/閒寥하다】 [할-][형용사]〖여불규칙〗한가하고 고요하다.⇒ 한적하다1 (閑寂-/閒寂-).[파생부사] 한료-히
- 한뢰: I 한뢰1 【寒雷】 [할뢰/할뤠][명사]한랭전선이 지날 때 생기는 천둥.I I 한뢰2 【旱雷】 [할:뢰/할:뤠][명사]= 마른천둥.
- 한류: 한류【寒流】 [할-][명사]《지리/지학/땅이름》 = 찬무대.⇔ 난류1 (暖流).
- 한로: 한로【寒露】 [할-][명사]이십사절기의 열일곱째. 추분과 상강 사이에 드는데, 양력 10월 8일이나 9일이 된다.
- 한리: 한리【悍吏】 [할:-][명사]포악한 관리.
- 한례: 한례【罕例】 [할:-][명사]드문 전례.
- 한림: I 한림1 【寒林】 [할-][명사]1 겨울의 낙엽 진 숲.2 《불교》 인도의 풍습으로 시체를 버려 두는 숲.3 = 묘지1 (墓地).I I 한림2 【翰林】 [할:-][명사]1 신라 경덕왕 때 상문사의 고친 이름.2 조선 때 예문관 '검열'을 예스럽게 일컫던 말.3 유학자의 모임.
- 한련초: 한련-초【旱蓮草】 [할:-][명사]《식물》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온몸에 짧은 털이 있고, 잎은 바소꼴로 톱니가 있으며 마주난다. 8~9월에 흰 두상화가 피고, 까만 여윈열매를 맺는다. 풀은 지혈이나 이질 따위의 약재로 쓴다.
- 한림뚜에: 한림-뚜에【翰林뚜에】 [할:-][명사]가마뚜껑의 한 가지. 모양이 선자추녀를 뽑은 지붕과 비슷하며 가운데는 기와를 얻어 놓은 것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