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 뜻
한마【悍馬】
[한:-]
[명사]
사나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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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마디: 한-마디[명사]짧은 말마디.
- 한마루: 한-마루[명사]《농업》 쟁기의 술과 성에를 꿰뚫어 곧게 선 긴 나무.
- 한마을: 한-마을[명사]같은 마을.* ~에 사는 친구.*= 한동네.
- 한마음: 한-마음[명사]1 같이하는 마음. 하나로 합친 마음.* 두 사람은 ~이 되어 일했다.*= 동심1 (同心)2.*일심1 (一心).2 = 큰마음.3 한결같은 마음. [준말] 한맘.
- 유한마담: 유한-마담【有閑마담】 [유:-] (有閑-프랑스어madame)[명사]한가로이 놀면서 지내는 부유한 집안의 부인. = 유한부인(有閑夫人).
- 한마디 말: 작은 새
- 한마루公事: 한마루-공사【한마루公事】[명사]일의 처리를 전과 다름이 없이 하는 일.
- 한마루공사: 한마루-공사【한마루公事】[명사]일의 처리를 전과 다름이 없이 하는 일.
- 한마지로: 한마지-로【汗馬之勞】 [한:-][명사]1 전쟁에 이긴 공로.2 땀흘려 힘씀.
- 한림탕건: 한림-탕건【翰林宕巾】 [할:-탕:-][명사]위는 그물 모양, 아래는 빗살 모양으로 만든 탕건.
- 한림원: 한림-원【翰林院】 [할:-][명사]고려 때, 임금의 말이나 명령 따위를 문서로 꾸미는 일을 하던 관아. 조선 때는, '예문관'으로 바뀌었다.
- 한림별곡: 한림-별곡【翰林別曲】 [할:-][명사]《문학》 '경기체가' 형식으로 된 옛 노래의 하나. 고려 고종 때 여러 선비들이 같이 지었다고 하는데, 시부, 서적, 서체, 술꽃, 음악, 누각, 추천 따위를 소재로 하여 그에 관련된 여러 이름을 인용, 열거하는 형식으로 총 8연으로 되어 있다. , , 악지 따위에 국한문 또는 이두로 표기되어 전한다.
- 한림뚜에: 한림-뚜에【翰林뚜에】 [할:-][명사]가마뚜껑의 한 가지. 모양이 선자추녀를 뽑은 지붕과 비슷하며 가운데는 기와를 얻어 놓은 것과 같다.
- 한림: I 한림1 【寒林】 [할-][명사]1 겨울의 낙엽 진 숲.2 《불교》 인도의 풍습으로 시체를 버려 두는 숲.3 = 묘지1 (墓地).I I 한림2 【翰林】 [할:-][명사]1 신라 경덕왕 때 상문사의 고친 이름.2 조선 때 예문관 '검열'을 예스럽게 일컫던 말.3 유학자의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