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꼬지 뜻
해꼬지【害꼬지】
[해:-]
[명사]
⇒ 해코지(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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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害꼬지: 해꼬지【害꼬지】 [해:-][명사]⇒ 해코지(害-).
- 모꼬지: 모꼬지[명사]놀이나 잔치 등의 일로 여러 사람이 모이는 일.[파생동사] 모꼬지-하다
- 외꼬지: 외-꼬지 [외:-/웨:-][명사]《식물》 조의 한 가지. 줄기가 희고, 까끄라기가 짧고 알이 누른데 유월에 익는다.
- 초꼬지: 초꼬지[명사]말린 떡조개.
- 모꼬지하다: 모꼬지-하다[자동사]〖여불규칙〗⇒ 모꼬지.
- 해껏: 해-껏 [-껃][부사]해가 질 때까지.
- 해껍다: 해껍다[형용사]〖여불규칙〗(경상)(전라) ▷ 가볍다.* 물위에 뜬 해꺼운 쭉정이.
- 해끄무레하다: 해끄무레-하다[형용사]〖여불규칙〗태가 없이 엷게 해읍스름하다. [큰말] 희끄무레하다.
- 해깍두기: 해-깍두기 [-뚜-][명사]봄에 새로 담근 깍두기.
- 해끔하다: 해끔-하다[형용사]〖여불규칙〗빛깔이 좀 하얀 듯하다.* 해끔한 얼굴.*[큰말] 희끔하다.
- 해까닥하다: 해까닥-하다 [-다카-][자동사]〖여불규칙〗⇒ 해까닥.
- 해끔해끔: 해끔-해끔[부사]해끔해끔한 모양.* 맑은 시냇물 밑바닥에 ~ 빛나는 조개껍질.*[큰말] 희끔희끔.
- 해까닥: 해까닥[부사]갑자기 정신이 나가거나 얼이 빠진 모양.* 제정신이 아니군.*~ 돈 게 아니야?[파생동사] 해까닥-하다
- 해끔해끔하다: 해끔해끔-하다[형용사]〖여불규칙〗여러 군데가 다 해끔하다. [큰말] 희끔희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