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유사 뜻
발음:
향-유사【鄕有司】
[명사]
서울과 시골과 관계가 있는 어떤 단체의 시골에 있는 유사.
- 향유: I 향유1 【香油】[명사]1 향기로운 냄새가 나는 기름. 주로 머리 치장에 쓰인다. = 난고.2 = 참기름.I I 향유2 [명사]《식물》 = 노야기.I I I 향유3 【鄕儒】[명사]시골 선비. [참고] 경유.I V 향유4 【享有】 [향:-][명사]누려서 가짐. = 소수(消受).[파생동사] 향유-하다
- 유사: I 유사1 【流砂】[명사]흐르는 모래. = 표사(漂砂).I I 유사2 [명사]감옥에 갇혀 고생하다가 죽음.[파생동사] 유사-하다3 I I I 유사3 【遊絲】[명사]시계 부속품의 한 가지. 탄력 있는 납작하고 가느다란 쇠줄을 나선형으로 감은 것으로, 이 탄력과 태엽의 힘의 조절로 시계의 초침이 움직이게 된다.I V 유사4 【遊絲】[명사]= 아지랑이.V 유
- 방향유: 방향-유【芳香油】 [-뉴][명사]식물에서 뽑아 낸, 향내가 있으며 휘발성이 센 기름. = 정유3 (精油).
- 정향유: 정향-유【丁香油】 [-뉴][명사]《화학》 정향나무의 꽃봉오리와 열매에서 뽑은 기름. 양주나 화장품, 향미료 따위에 쓰인다. = 정자유.
- 향유 고래: 향고래
- 회향유: 회향-유【茴香油】 [회-뉴/훼-뉴][명사]회향 열매에서 짜 낸 기름.
- 장차 향유할 사람: 계승권자
- 향유고래: 향유-고래【香油고래】[명사]《동물》 향유고랫과에 딸린 큰 고래. 길이 15m 안팎으로, 머리가 뭉툭하며, 등은 짙은 잿빛이고 배는 불그스름하다. 기름은 품질이 썩 좋고, 이는 상아 대신으로 쓰며, 창자 안에 있는 용연향은 예로부터 향료로 쓴다. = 말향경. 말향고래(抹香-).
- 향유하다: 향유-하다【享有하다】 [향:-][타동사]〖여불규칙〗⇒ 향유4 (享有).* 자유를 ~.*즐거운 시간을 ~.
- 도유사: 도-유사【都有司】[명사]향교, 서원, 종중, 계중에 관한 사무를 맡은 우두머리.
- 별유사: 별-유사【別有司】[명사]서울 각 방에서 호적과 그 밖의 공공 사무를 맡아보던 사역의 하나. [참고] 임장.
- 선유사: 선유-사【宣諭使】[명사]병란이 났을 때 임금의 명령을 받들고 백성을 훈유하는 임시 벼슬.
- 위유사: 위유-사【慰諭使】[명사]천재나 지변이 있을 때, 임금의 명령으로 백성을 위로하려고 보내던 임시 벼슬.
- 유사 이전: 선사시대; 전말; 선사학; 경위
- 유사물: 닮은 얼굴; 유사점; 유의어; 닮음; 동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