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걸차다 뜻
헌걸-차다
[형용사]
대단히 헌거롭다. = 기연하다.
- 걸차다: 걸-차다 [걸:-][형용사](땅이) 매우 걸다.
- 게걸차다: 게걸-차다[형용사]몹시 게걸스럽다.
- 차다: I 차다1 [자동사]1 한껏 들어 있게 되다.* 뒤주는 쌀로 가득 차 있다.*사람이 꽉 찬 버스.2 어떤 한도에 미치다.* 냇물이 무릎에까지 찼다.*배가 차도록 먹었다.3 널리 퍼져 있다.* 뜰에 가득 찬 달빛.4 이지러진 데가 없이 온전하게 되다.* 달도 차면 기운다.5 일정한 수효가 다 들어서다.* 정원이 다 찼다.6 일정한 때에 이르다.* 기한이
- 헌걸스럽다: 헌걸-스럽다 [-따][형용사]〖ㅂ불규칙/~스러우니, ~스러워〗꽤 헌거롭다.[파생부사] 헌걸-스레
- 헌걸스레: 헌걸-스레[부사]헌걸스럽게.⇒ 헌걸스럽다.
- [胆幞]차다: 담-차다【膽차다】 [담:-][형용사]담이 커서 겁이 없고 여무지다.* 담차게 공격해 오는 도전자.
- 情차다: 정-차다【情차다】[형용사]▷ 정답다(情-).* 웃음소리가 정차게 들린다.
- 气차다: I 기-차다【氣차다】[자동사]= 기가 차다(⇒ 기4 (氣)).* 기찰 노릇이다.I I 기-차다【氣차다】[형용사](말할 수 없을 만큼) 아주 뛰어나다.* 그 솜씨 한 번 ~.*남의 목소리를 기차게 흉내 내었다.
- 牌차다: 패-차다【牌차다】[자동사]▷ 패(를) 차다(⇒ 패1 (牌)).
- 长차다: 장-차다【長차다】[형용사]1 곧고도 길다.* 장찬 가지.2 거리가 꽤 멀다.* 장찬 삼십 리 길.3 시간적으로 길고 오래다.* 장찬 세월.
- 검차다: 검-차다 [검:-][형용사]검질기고 세차다.
- 기가 차다: 너무 어이없어 말이 나오지 아니하다.
- 기차다: I 기-차다1 【氣차다】[자동사]= 기가 차다(⇒ 기4 (氣)).* 기찰 노릇이다.I I 기-차다2 【氣차다】[형용사](말할 수 없을 만큼) 아주 뛰어나다.* 그 솜씨 한 번 ~.*남의 목소리를 기차게 흉내 내었다.
- 길차다: 길-차다 [길:-][형용사]1 칠칠하게 길다.* 길차게 자란 옥수숫대.2 나무가 우거져 깊숙하다.* 길찬 갈대숲.
- 꿰차다: 꿰-차다 [꿰:-][타동사]1 꿰어서 차다.2 '데리다'를 속되게 이르는 말.* 여자를 꿰차고 다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