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杨木 뜻
발음:
회양-목【회楊木】
[회-/훼-]
[명사]
《식물》 회양목과의 늘푸른좀나무. 키가 7m에 이르는 것도 있는데, 잎은 길둥글며 두껍다. 봄에 자잘한 노란 꽃이 잎아귀에서 피고, 여름에 콩알만한 열매를 맺는다. 줄기는 나무질이 단단하여 조각의 재료로 쓴다. = 황양목(黃楊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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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黃杨木: 황양-목【黃楊木】[명사]《식물》 = 회양목(-楊木).
- 회: I 회1 [회:/훼:][명사]《건축》 머리초 끝에 한 모양으로 두른 오색단청 무늬.I I 회2 [회:/훼:][명사]'회두리'의 준말.I I I 회3 【灰】 [회/훼][명사]《화학》1 '석회 1'의 준말.2 '산화칼슘'을 통속적으로 일컫는 말.I V 회4 【蛔】 [회/훼][명사]《동물》 = 거위2 .V 회5 【會】 [회:/훼:][명사]1 = 모임.*
- 횅하다: 횅-하다[형용사]〖여불규칙〗1 무슨 일에나 막힐 것이 없이 다 잘 알아 환하다.* 공부라면 ~.2 구멍 따위가 시원스럽게 뚫려 있다.* 길이 휑하게 뚫리다.3 '횅댕그렁하다'의 준말. [큰말] 휑하다 4.
- 회가: 한차례일
- 횅댕그렁하다: 횅댕그렁-하다[형용사]〖여불규칙〗1 무서울 정도로 텅 비고 넓기만 하다.2 넓은 곳에 적은 물건이 있어서 잘 어울리지 않고 빈 것 같다. [준말] 횅하다. [큰말] 휑뎅그렁하다.
- 회가 동한다: 구미가 당기거나 욕심이 생긴다는 말.
- 횅누르미: 횅-누르미 [횅:-][명사]'화양누르미'의 준말.
- 회간: I 회간1 【回看】 [회-/훼-][명사]1 돌이키어 봄.2 = 회람(回覽).[파생동사] 회간-하다I I 회간2 【晦間】 [회:-/훼:-][명사]= 그믐께.
- 횃줄: 횃-줄 [홰쭐/홷쭐][명사]옷을 걸치기 위해 건너질러 맨 줄. = 횃댓줄.
- 회간하다: 회간-하다【回看하다】 [회-/훼-][타동사]〖여불규칙〗⇒ 회간1 (回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