횟반 뜻
횟-반【灰반】
[회빤/횓빤/훼빤/휃빤]
[명사]
다져서 굳은 석회의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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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횟물: 횟-물【灰물】 [횐-/휀-][명사]《화학》1 석회를 물에 갠 묽은 반죽.2 = 석회수(石灰水).
- 횟돌다: 횟돌다[자동사] 휘돌다.
- 횟방아: 횟-방아【灰방아】 [회빵-/횓빵-/훼빵-/휃빵-][명사]횟가루에 모래를 섞어서 물을 치고 짓찧는 일.
- 횟돌: 횟-돌【灰돌】 [회똘/횓똘/훼똘/휃똘][명사]《광업/광물》 탄산석회를 주성분으로 하는 수성암. 동물의 뼈나 껍질이 쌓여서 된 것으로 건축 자재, 석회, 또는 시멘트의 원료로 쓰인다. = 석회석(石灰石). 석회암(石灰巖). 양횟돌.
- 횟배: 횟-배【蛔배】[명사]= 거위배.
- 횟감: 횟-감【膾감】 [회:깜/횓:깜/훼:깜/휃:깜][명사]회를 만드는 데 쓰이는 고기나 생선 따위.
- 횟수: 횟수【回數】 [회쑤/횓쑤/훼쑤/휃쑤][명사]돌아오는 차례의 수효.
- 횟가루: 횟-가루【灰가루】 [회까-/횓까-/훼까-/휃까-][명사]《화학》 '산화칼슘'을 통속적으로 일컫는 말.
- 횟집: 횟-집【膾집】 [회:찝/횓:찝/훼:찝/휃:찝][명사]생선회를 전문으로 파는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