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忿(儿): [형용사](1)분이 가라앉지 않다. 불평하다. 마음이 편치 않다.他看到这以强凌弱的情形, 心中觉得非常不忿(儿);그는 강자가 약자를 괴롭히는 이런 상황을 보자 속에서 격분이 가라앉지 않았다(2)[동사] 분개하다. 승복하지 않다. 불공평하다고 느끼다. =[忿(2)] [气qì不忿儿]
气不忿儿: 【방언】(1)(불공평한 일을 보고) 노엽다. 화가 나다[치밀다].我看见人家不公道就气不忿儿;나는 남이 불공평하게 하는 것을 보면 화가 난다 =[气不愤儿] [忿(2)](2)샘내다. 새암하다. 질투하다. 시새우다.他瞧你得了便宜, 他有点儿气不忿儿;그는 네가 이득을 보게 된 것을 보고서는 좀 샘이 났다
不念旧恶: 【성어】 지난날에 저지른 죄를[과실을] 탓하지 않다. 지난날의 잘못을 묻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