册立: [동사] 책립하다. [황제가 황후를 세우는 것을 ‘册立’, 황귀비·귀비·친왕·친왕세자·군왕(郡王)·군왕세자 따위를 봉하는 것을 ‘册封’이라고 하며, 이런 명령을 ‘册命’, 그 때 받는 조서(詔書)를 ‘册书’라고 함. 또한 친왕 세자의 경우에는 ‘册宝’를 수여하며 그 이하의 경우에는 ‘册印’을 사용함]
册叶: [명사] 서화첩(書畵帖). [글씨나 그림을 한 장씩 표장(表裝)한 것을 한 책으로 한 것] =[册页]
再: (1)[부사] 재차. 다시 (한번).一而再, 再而三;재삼 재사(再三再四)再试一次;다시 한 번 시도해 보다再创新记录;신기록을 경신하다我不能再喝了;나는 더 이상 마실 수 없다再来一个;한 번 더 하시오. 앙코르(프 encore)晚上再来吧!;저녁에 또 오십시오!※주의 : 이미 반복된 동작에는 ‘又’를 쓰고, 미래에 반복될 동작에는 ‘再’를 씀.这部书前几天我又读
예문
그 옛날 새재에 펼쳐있는 이른 아침의 구름의 모습을 조령조운(鳥嶺朝雲)이라 하여 양산팔경 제7경으로 꼽았다. 丙午,以闽主昶为闽国王,以左散骑常侍卢损为册礼使,赐昶赭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