开窗信封: [명사] 파라핀지 또는 셀로판지를 창문 모양으로 붙여서 안에 쓰여진 주소·성명 따위가 보이도록 한 편지 봉투.
开笔: [동사](1)처음으로 시문을 배우기 시작하다.(2)새해에 처음으로 붓을 들다[글자를 쓰다].新春开笔;신춘 휘호(揮毫)(3)(책이나 문장을) 쓰기 시작하다.
开窍(儿): [동사](1)(생각이) 트이다. 깨닫다. 비로소 알아차리다.思想开了窍, 工作才做得好;생각이 트여야 일이 비로소 잘 된다(2)(아동이) 철이 들기 시작하다. 사춘기에 들다. =[情qíng窦初开](3)【방언】 눈을 뜨다. 시야를[견문을] 넓히다. [풍자적인 어기를 포함함] 「到人家那儿一看可开窍(儿)多了;남한테[남의 집에] 가서 한번 보면 많이 배울 수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