挽兜 한국어 뜻
발음:
- [명사]【속어】 멜대로 메는 바구니.
- 挽人说合: 남을 끌어들여서 중재시키다. 남의 도움으로 화해를 하다.他们已经挽人说合了;그들은 이미 다른 사람의 중재로 화해했다
- 挽亲托友: 친척이나 친구에게 의존하다.
- 挽具: [명사] 만구(輓具). [소·말 따위의 몸에 씌워 수레를 끌게 하는 기구]
- 挽: ━A) [동사](1)잡아당기다. 끌다. 잡다. 걸다.挽弓;활을 당기다手挽着手;손에 손을 잡다牵挽;잡아끌다挽着篮子;바구니를 팔에 걸다挽着胳臂走;팔을 끼고 가다挽留;활용단어참조(2)(옷을) 위로 걷어 올리다. 걷다.挽起袖子;소매를 걷어 올리다(3)(차량이나 수레를) 끌다.挽车;활용단어참조(4)(죽은 사람을) 애도(哀悼)하다.挽歌;활용단어참조挽联;활용단어참조
- 挽力: [명사] 가축이 (수레·농구 따위를) 끄는 힘.
- 挼搓: [동사] 손으로 비벼 구기다. 주무르다.別把鲜花挼搓坏了;꽃을 주물러 엉망으로 만들지 마라 →[揉搓(1)]
- 挽劝: ☞[挽留]
- 挼 1: [동사]【방언】(1)(종이·옷 등이) 구겨지다.这张纸挼了;이 종이는 구겨졌다(2)닳아서 꿰지다. 해어지려 하다. 挼 2 (1)[동사] 손으로 비비다. 주무르다. 구기적거리다. (가볍게) 반죽하다.把纸挼成团;종이를 구겨 뭉치다把面团挼一挼就行了, 别使劲捏;밀가루 반죽을 적당히 주무르면 그만이니 힘들여 이기지 마라(2)[동사]【방언】 구겨지다. 구김살이 지다
- 挽发: [동사] 머리칼을 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