掖门 한국어 뜻
- 掖起来: (1)걷어 올리다. 말아 올리다.(2)가로채다. 떼먹다. 시치미 떼다.上回人家给的钱, 叫管事的掖起来了;앞서 남이 준 돈을 지배인에게 가로채이고 말았다
- 掖起: [동사] 겨드랑이에 끼다. 찔러[꽂아] 넣다. 끼우다. 걷어 올리다.把带子掖起来;허리띠를 끼우다掖起衣裳;옷을 걷어 올리다
- 掖食罐儿: [명사] 옛날, 사자(死者) 밥을 넣는 도기(陶器) 항아리.
- 掖藏: [동사] 찔러 넣어 감추다. 옆구리에 끼다. 비틀어 박다.你把钱都掖藏在哪儿了?너는 돈을 어디에 감추었느냐?
- 掘: [동사] 파다.掘地;땅을 파다发掘;발굴하다自掘坟墓;스스로 무덤을 파다
- 掖根: [명사] 구두 뒤축에 꿰매는 천.
- 掘三代: [동사] (남을 욕할 때 그 사람의) 삼대 조상까지 들추어서 욕설하다. [‘掘’는 죽은 사람의 무덤을 파헤치는 것임]他爱骂人, 张嘴就掘三代;그는 남을 잘 욕한다. 입을 열었다 하면 조상까지 들먹이며 욕설을 퍼붓는다
- 掖掖盖盖: [동사] 보이지 않게 감추다. 꼭 숨기다. 꼭 감추다.当dàng铺门口有个人提着包袱掖掖盖盖地往前走;전당포 입구에서 어떤 사람이 보따리를 들고 남에게 보일까 꼭 감추며 앞으로 걸어갔다 →[藏cáng掖(儿)]
- 掘井: [동사] 우물을 파다.临渴掘井;【성어】 목이 말라야 우물을 파다; 평소에 미리 준비하지 않고 있다가 일이 임박해서야 비로소 허둥지둥하다
예문
- 사진 오른쪽 부터 문성현 대표와 이소선 어머니, 그리고 부인 강지연 여사.
皇甫无逸弃母及妻子,斫右掖门,西奔长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