撒开 한국어 뜻
[동사] (1)놓아주다. 늦추다. 撒开手; 손을 떼다[늦추다] (2)하고 싶은 대로 하다. 마음대로 하다. 최대한으로 하다 [동사가 이어지는 경우에 주로 ‘撒开了’의 형태로 쓰임] 撒开了吃; 함부로 먹다 撒开花钱; (돈을) 마음대로 쓰다 撒开巴掌, 有多大的劲儿使多大的劲儿吧!; 마음껏, 있는 힘을 다 내라! (3)갈라지다. 나뉘다. 헤어지다. (4)벗어나다. 도망치다. 달아나다. (5)펼+모두 보이기... 치다. 把这轴画儿撒开看看; 이 두루마리 그림을 펼쳐보자 撒开腿 : (걸음을 크게 떼어) 뛰어가다. 도망치다. =[撒脚(1)] [撒腿]撒帖子 : (1)초대장을 여기저기에 돌리다.撒帖子打网wǎng;초대장을 돌려 잔치를 차리고 축의금을 거두다 =撒网(2) =[撒请帖](2)☞[撒节帖子]撒布 : [동사] 흩뿌리다. 살포하다.撒巴掌 : 손을 떼다. 손을 놓다.撒巴掌把他放了;(손을 떼어) 그를 놓아 주었다大撒巴掌;만사(萬事)를 되어 가는 대로 놔두다撒扇 1 : ☞[折zhé扇(儿)] 撒扇 2 [명사] 쥘부채. =[折扇(儿)]撒尿 : [동사]【구어】 오줌을 누다.不可随地撒尿;아무데나 소변을 보면 안 된다 =[撒溺]撒手(儿) : [동사](1)손을 놓다[늦추다]. 놓아주다.你拿稳, 我撒手(儿)了;내가 손을 놓겠으니 잘 잡으시오(2)손을 떼다.他撒手(儿)了车厂子;그는 인력거 임대업을 그만 두었다他撒手(儿)全不管;그는 손을 떼고 전혀 상관하지 않는다撒手(儿)人世;인간 세상에 손을 떼다; 【비유】 죽다 =撒手(儿)西归撒尔塞特岛 : 살셋섬撒手尘寰 : 【성어】 죽다. 인간 세상을 떠나다.当她父亲撒手尘寰之时, 她只有十三岁;그녀의 아버지가 돌아가실 때 그녀는 겨우 13세였다 =[撒手长辞]
예문
팔짱을 끼고, 두 손을 감추어 마치 “나는 당신을 도와줄 손이 없어요 라고 말하는 듯한 모습과, 뒷짐을 지고 한 발자국 뒤로 물러나서 “나는 이 일과 관련이 없습니다 라고 말하는 모습을 나타내려 하였다. 但在 离开人世时,人都是撒开 双手,仿佛是說:“我什么也带不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