死相 한국어 뜻
- [명사]【비유】 혐오감을 자아내는 표정·언행·치장 등.
- 死皮赖脸: 【성어】 뻔뻔스럽게 생떼를 쓰다. 파렴치하게 억지를 부리다. 몰염치하다. 철면피하다. 후안무치하다.死皮赖脸地要钱;뻔뻔스럽게도 돈을 달라고 조르다
- 死皮: ☞[赖lài皮]
- 死眉瞪眼: 【북경어】(1)생기가 없다. 맥없다.你死眉瞪眼的站在那儿干什么呢?너는 맥없이 거기 서서 무얼 하느냐?(2)딱딱한 모양.这馒头怎么蒸得死眉瞪眼的, 一点儿不发势;이 찐빵은 어떻게 쪘길래 딱딱한 것이 조금도 부풀지 않았어
- 死皇帝不如生叫化: 【속담】 죽은 황제는 산 거지만 못하다. =[好死不如癞活着]
- 死睡: [동사]【비유】 깊이 잠들다. 깊은 잠을 자다. 숙면(熟眠)하다. 숙수(熟睡)하다.
- 死的讚美 (电影): 사의 찬미 (영화)
- 死硬: [형용사](1)(태도가) 옹고집이고 강경하다.死硬派pài;(철저한) 강경파. 매파死硬态度;강경한 태도(2)융통성이 없다. 완고하다. 기지가 없다.
- 死的讚美: 사의 찬미 (드라마)
- 死神: [명사]【비유】 사신. 죽음의 신. 저승사자.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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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자던 그 맹세
生死相依 生死与共 生死之交 誓同生死 - 묻고 대답하며, 위로해주고 위로받으며 영도 사람들은 그렇게 살았다.
殇,情殇,问世间情为何物,直教人生死相许。 - 세상 사람들에게 묻노니, 정이란 무엇이길래 생사를 가름하느뇨?
“问世间情为何物,直叫人生死相许。 - 세상 사람들에게 묻노니, 정이란 무엇이길래 생사를 가름하느뇨?
开心果,问世间情为何物?直叫人生死相许。 - 20대는 밑도 끝도 없이 달려드는 사랑이 가능하다.
爱情花开 不离不弃 生死相依 第20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