虚左以待: 【성어】 상좌를 남겨 두고 현자(賢者)를 기다리다.承先生俯允屈就, 我等虚左以待;당신의 취임 승낙을 얻었기에 우리들은 상좌를 비우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虚左]
虚岁: [명사] (만으로 계산하지 않고 집에서) 세는 나이. [태어나자마자 한 살로 함]计算年龄并没有明文规定, 有照足龄计算的, 有照虚岁计算的;나이를 세는 데는 명문 규정이 따로 없어서 만으로 세기도 하고 (집에서) 세는 나이로 세기도 한다 =[虚龄] [【방언】 头tóu尾(3)] →[足zú岁]
사람도 빈 배처럼 자신을 비운 채 세상에서 노닌다면 누가 그를 해치겠습니까?“ 如果一个人能像空船一样虚己游于世上,那谁还能够伤害他呢?
그러나 유대인 지도자들은 마음을 낮추어 나사렛에서 온 그 겸손한 선생을 영접하고자 하지 않았다. 可是犹太的领袖们却不肯虚己,接待那位从拿撒勒来的谦卑的师傅。
빌립보서 2장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 6) 他本有神的形象,不以自己与神同等为强夺的;7) 反倒虚己,取了奴仆的形象,成为人的样式;8) 既有人的样子,就自己卑微,存心顺服,以至于死,且死在十字架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