送灶: [동사] ‘灶王爷’(조왕신)를 제사하여 하늘로 올려 보내다. [음력 12월 23일 조왕신이 그 집의 일년간의 일을 옥황대제(玉皇大帝)에 보고하러 가기 때문에 집집마다 ‘关东糖’이나 말의 사료가 되는 ‘料豆(儿)’ 등을 차려 놓고 잘 보고해 달라고 제사지냄] →[年货]
送生娘娘: [명사] 삼신(三神)할머니. 아이의 탄생을 관장하는 신(神). =[送子娘娘] →[娘娘庙]
送浆水: 사람이 죽었다는 것을 ‘土地庙’(토지묘)에 알리는 의식. [옛날, 산동(山東)의 농촌에서 사람이 죽으면 그 자손들이 ‘孝服’(흰 상복)을 입고 선향(線香)·종이·‘浆水’(밀가루를 푼 물)를 가지고 ‘土地庙’에 아침·낮·저녁 세 차례 가서 ‘土地爷’(토지신)의 주위에 ‘浆水’를 뿌리고 고두(叩頭)하고 돌아왔음]
送疟子: 학질을 쫓아내다. [엽전을 나무에 매달아 두면 그것을 갖고 가는 사람에게 학질이 옮아간다는 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