送老: [동사](1)부모를 여의다. 죽은 부모의 장례를 치르다.送老的衣裳;상복(喪服) →[送终](2)【문어】 여생을 보내다.
送米: [명사] 출산(出産) 축하 예물을 보내는 것. [아이를 낳고 친척·친구들에게 알리면, 친척·친구들이 한 달 이내에 달걀 따위를 가지고 축하하러 가는데, 산모(産母)의 친정에서는 달걀·돼지고기·쌀·밀가루·흑사탕 따위의 자양물(滋養物)과 아기의 베개·‘尿布’(기저귀)·‘小被子’(포대기)를 가지고 가며, 시가에서는 삶은 달걀과 국수 따위를 답례로 보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