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 예문
예문
- ‘이경숙 카드’의 가장 큰 걸림돌은 이 총장이 1980년 당시 전두환 대통령이 만든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 입법위원 출신이란 점이다.
- 그러나 이 총장이 1980년 신군부의 통치 준비기구였던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 입법위원을 지냈다는 점 때문에 막판 난항을 겪고 있다.
- 다만 1980년 당시 전두환 대통령이 신군부의 통치권 확립을 위해 만든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 입법의원 출신이고 이후 81년 제11대 민정당 전국구 의원을 지냈다는 점은 군부독재의 정통성을 부여하는데 협력한 것 아니냐는 지적을 받는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