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번역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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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로 6회째를 맞는 WAT는 일본 정보통신연구기구와 교토 대학이 주관하는 국제적인 기계번역 평가대회다.
-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기계번역 평가대회를 통해 미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다양한 협업을 추진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선두주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이와 함께 공동연구팀은 지난 4일 진행된 WAT 2019 학회에서 대회에 참가한 인공 신경망 기반 기계번역 시스템에 관한 논문을 발표하고 관련 분야 여러 참석자들과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 인공지능·데이터 전문 기업 솔트룩스 파트너스, 기계번역 전문기업 시스트란, 유명우 한국번역연구원 원장, 최병현 한국고전번역세계화 연구소 소장 등은 이날 조선왕조실록의 ‘태조실록’ 및 ‘정조실록’을 기계번역을 통해 영어로 옮긴 결과를 공개한다.
-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는 기계번역, 음성인식, 음성합성, 문자인식 등 인공신경망 기반 기계번역 기술을 더욱 고도화할 것”이라며 “중국어 등으로 번역 가능한 언어를 확장하는 뿐만 아니라, 웨어러블 디바이스에도 관련 기술을 탑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