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북면 예문
예문
- 이날 새벽 0시46분께 포항시 북구 기북면 대곡리에서 주택이 무너져 집 안에 있던 부부가 매몰됐다.
- 한편 포항시산림조합은 올해 3월 1일부터 기북면 소재 비학산자연휴양림 민간위탁운영에 선정, 지난 6월 8일에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꾸러미 지원사업의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 앞서 이날 새벽 0시40분쯤 포항시 북구 기북면 대곡리 목조 주택이 폭우에 무너지면서 방에 있던 부부가 건물 잔해에 매몰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60대 부인은 구조됐지만 70대 남편은 실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