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까짓 예문
예문
- 공공안전관이 가로막자 " 네까짓 게 뭔데 내 길을 막느냐" "싸가지가 없으니 욕하는 것"이라며 멱살을 잡고 몸을 밀치는 등 또다시 폭행했다.
- 네까짓 게’라고 막말을 하고 출입증으로 내 머리를 내려치기도 했다”며 “폭행을 한 것보다 공무원이란 권위를 내세우면서 나를 무시하는 태도에 더 화가 났다”고 말했다.
- 내가 살아서는 위태로운 나라를 위해 전장에 나아가 어려움을 구제하고 삼국을 통일하는 공을 세웠으니 그것이 충이고, 공을 세우고 입신양명하여 내 집안과 부모의 이름을 빛나게 했으니 그것이 효인데, 네까짓 놈이 어찌 함부로 이야기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