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선영 예문
예문
- ' 현대차 사내 하청 성희롱 부당해고 피해 노동자 지원대책위원회'에 참여한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의 백선영 활동가는 "성희롱에 대한 산업재해 판결은 세계적으로 일례가 없는 일이다.
- 인권위 조사과정에서 남성 조사관이 피해자에게 전화상으로 “성적 수치심을 느끼지는 않았나” 등 피해 관련 구체적인 질문을 해 지원대책위로 활동 중인 권수정 피해자대리인, 박승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여성위원장, 나영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사무국장, 백선영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활동가 등 4명이 인권위에서 항의 면담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