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남터 예문
예문
- 반역죄에 준하는 국법을 어긴 죄인들은 보통 한양 새남터 형장에서 처형되는 것이 관례였다.
- 성당 지하 주차장을 개조해 ' 새남터 기념관'을 새로 만들어 축복식을 거행하고 전시실로 사용하고 있다.
- 그는 방한 다음날인 12일 서소문과 당고개, 새남터 등을 순례한 후 “진보만을 추구하는 현대사회에서 한국 가톨릭교회가 신앙 선조들의 전통을 되살리고 124위 시복을 통해 신자들의 정체성을 찾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 박순집 증언록에 따르면, 당고개는 1846년 9월 16일 최초의 한국인 사제인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새남터로 향한 참수 길에 서소문 밖 네거리를 거쳐 새남터 형장에 도착하기 전 잠시 쉬어 갔던 곳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