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백 예문
예문
- 그들이 내려온 것은 마엘군의 치세로부터 일백 하고 마흔여섯 해 전이었다.
- 관민공동회 상소에서 그는 나라는 백성으로서 근본을 삼고 백성으로서 권력을 세워 일백 관원은 백성을 위하여 베풀었다고 설명했다.
- 이후 마곡 이치영 법사, 도중 정선진 법사, 법천 정상경 법사, 허관 김규대 법사, 일백 김성준 법사, 오성 경연수 법사, 청안 백태현 법사 등이 주지로 부임하며 다양한 불사를 진행하며 현재에 이르고 있다.
-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 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라는 시조를 내어 정몽주 자신은 자신의 몸이 백번 천번 죽어도 고려의 왕만을 섬긴다는 것이 정몽주의 뜻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