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익 예문
예문
- 장익 주교는 생전 종교에 관계 없이 교류하는 열린 종교인이었다.
- 천주교 춘천교구는 지난 8일 주교좌 대성당에서 고 장익 전 주교의 장례미사를 올렸다.
- 간호학과 1, 2, 3학년 재학생들이 참여하였고 장익 총장님을 포함한 많은 내빈분들께서 자리에 참석해주셨습니다.
- 도교육청과 춘천여고 이전추진위원회는 해당 지역을 이전 최적지로 판단하고 교회 측에 요청했으며 장익 교구장은 지역 인재 양성의 요람을 확보해 준다는 차원에서 이를 수용하기로 했다.
- 장익 주교는 “주교단이 성명서를 발표한 것은 정부 시책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에 드리운 죽음의 문화의 심각성을 한국 천주교 주교들 모두가 깊이 통감한 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