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파 예문
예문
- 박재청이라는 본명 외에 춘파, 박아지, 봄물결 등의 필명으로 많은 작품을 남겼다.
- 최근에는 1920년대 말에 활동했던 농민시인이자 카프회원이었던 박아지가 춘파 박재청이라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 한편 개성에 살고 있는 춘파 박재청의 차남 박성현과 그 아들 박영철은 서울에 사는 춘파 박재청의 사남 박광현에게 1997년 보낸 편지에서 아버지의 이력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 한편 개성에 살고 있는 춘파 박재청의 차남 박성현과 그 아들 박영철은 서울에 사는 춘파 박재청의 사남 박광현에게 1997년 보낸 편지에서 아버지의 이력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