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교육협의회 예문
- 김신일 교육부총리가 4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이장무회장을 비롯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단과 내신갈등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자리에 앉고 있다.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입학전형위원회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전국 198개 4년제 대학교의 ' 2021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 주요사항을 30일 발표했다.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입학전형위원회에서 발표한 2022학년도 전국 198개 4년제 대학 전체의 수시모집 대 정시모집 비율은 75. 7% 대 24.3%이다.
- 이 자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손병두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 김한중 연세대 총장 등 서울지역 30여개 주요 대학 총장이 참석했다.
- 최성해 동양대 총장이 지난 2015~2016년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부회장으로 선출될 당시 임원선출 관련 규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입학 전형위원회가 지난 30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논술·면접 일정 등을 조정한 대학이 100곳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 외부 인사로는 △김영식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사무총장 △문선재 예일신학대학원대 총장 △박준서 명지대 석좌교수 △이민희 동주공영 상임고문 △황호찬 세종대 경영대학장 등이다.
- 당연직 위원은 사회부총리, 경제부총리, 보건복지부 장관, 고용노동부 장관, 여성가족부 장관, 대통령비서실 사회수석,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회장,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이다.
- 또 황홍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사무총장이 ‘포스트 코로나 대학교육’이란 주제로 코로나19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대학교육 혁신 방안에 대해 발표를 진행했다.
- 한편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관으로 오는 30일부터 1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1학년도 정시 대학입학 정보박람회’는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다.
- 이어 법과대학장협의회 긴급회의, 로스쿨비상대책위원회 긴급 기자회견,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긴급 이사회 등 이날 오전 중에만 무려 4차례의 ‘긴급 회동’이 이어졌다.
- 서울대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심의를 거쳐 수시모집 지역균등선발전형의 최저학력 기준 완화와 정시모집 일반전형 교과외 영역 미적용 등을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 유 장관은 22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린 2020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등록금이 인상이 필요하다는 총장들의 발언에 이같이 답했다.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소속 대학 총장들이 2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김신일 교육부총리와의 간담회를 마친 뒤 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입시상담교사단 수학영역 해설교사들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번 수능 수학은 지난해 수능과 올 9월 모의평가와 난이도가 비슷했다”고 밝혔다.
- ▽“올해 입시 50% 적용 재고해야”=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는 2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하계총장세미나에서 분과회의를 열고 교육부의 내신 확대방안 등을 비판했다.
- 우송대학교는 2019 상반기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부설 한국대학평가원으로부터 ‘2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을 획득, 지난 6월 28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 브람스홀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대학기관평가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 김신일 교육부총리와 이장무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 등은 4일 교육부-대교협 회장단 긴급 간담회에서의 합의 내용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한 데 이어 기자회견을 열었다.
- 이들은 2017년 3월까지 우리대학을 대표하여 시·도교육청 및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관 박람회 전공상담부스 운영, 전공상담기부단 전공 책자 제작, 온라인 전공상담 활동을 하게 된다.
- 서울대의 ‘2008학년도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전국 203개 4년제 국·공·사립대학들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단이 정부의 ‘3불’ 정책을 존중한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