松柏枝(儿) 한국어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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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사] 옛날, 음력 정월에 문 위에 장식하던 소나무나 측백나무의 가지.
- 松柏 [명사]〈식물〉 송백. 소나무와 잣나무.松柏后凋diāo;【성어】 절개·인품이 꿋꿋하고 바르다 →岁寒松柏松柏常青;송백은 연중 푸르다; 꿋꿋한 지조. 오랫동안 한결같음
- 松柏目 구과목
- 松柏门 구과식물
- 岁寒松柏 【성어】 어떤 역경 속에서도 절개를 굽히지 않는 의지가 굳은 사람. 난세에도 변절하지 않는 사람.
- 儿 ━A)(1)[명사] 아이. 어린이. 아동. 유아.婴儿;영아小儿;어린아이(2)[명사] 젊은이. [주로 청년을 가리킴]男儿;남아. 사나이健儿;건아儿女英雄;젊은 남녀 영웅(3)[명사] 아들. 사내아이.他是我的亲儿;그는 나의 친아들이다生儿养女;자녀를 낳아서 기르다他有一儿一女;그는 아들 하나와 딸 하나가 있다(4)[형용사] 수컷의.儿牛;수소(5)[명사] 저. [
- 买死(儿)卖死(儿) 【문어】 옛날, 인신 매매 때, 죽여도 좋고 살려도 좋다는 조건으로 사고파는 일.
- 偷空(儿)摸空(儿) 될 수 있는 대로 틈을 내다. 될 수 있는 대로 시간을 만들어 내다.他真是好hào学, 无论怎么忙也要偷空(儿)摸空(儿)地看点书;그는 정말 학문을 좋아해서 아무리 바빠도 어떻게든 시간을 내어 공부하려고 한다
- 刨根(儿)问底(儿) 【비유】 꼬치꼬치 캐묻다. 철저히 따지다. =[刨根究底] [抠kōu根(儿)问底(儿)] [扒bā根儿问底儿] [打dǎ破砂锅问到底] [说话带䦆头]
- 哏(儿)哏(儿) [의성·의태어] 하하. 호호. 깔깔. 껄껄. [웃음 소리]
- 因话(儿)提话(儿) (1)말에 의거하여 [따라] 말을 꺼내다.(2)말로부터 말을 끌어내다.
- 带理(儿)不理(儿) 별반 상대하지 않는다. 본체만체하다.看他那带理(儿)不理(儿)的样子我心里就冷了;그의 본체만체하는 모양을 보자 내 마음은 곧 냉랭해졌다
- 抠根(儿)问底(儿) ☞[刨páo根(儿)问底(儿)]
- 招猫(儿)递狗(儿) 고양이나 개를 데리고 노는 것같이 짓궂게 장난치다. 손을 가만히 두지 않고 남에게 짓궂게 굴다.这么大岁数儿了, 老是招猫(儿)递狗(儿)的, 一点儿也不规矩;이렇게 나이가 들어도 언제나 장난만 치고 조금도 진지한 구석이라곤 없다
- 拨瞪(儿)拨瞪(儿) (눈을) 끔뻑끔뻑하다. 껌벅껌벅하다.不过睁两只眼睛儿拨瞪(儿)拨瞪(儿)地在一旁看热闹;두 눈을 크게 뜨고 껌벅거리며 한 옆에서 구경하고 있을 뿐이다
- 挨门(儿)挨户(儿) 가가호호(家家戶戶). 집집마다.这乞丐挨门(儿)挨户(儿)的乞讨;이 거지는 집집마다 (다니면서) 구걸한다 =[挨门(儿)串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