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死挨 한국어 뜻

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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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사]

    (1)죽자꾸나하고 견디다.



    (2)(세월을) 끝없이 고생스럽게 보내다.
  • 死挨活撑    【성어】 죽자꾸나하고 견디다. 온갖 고생을 다하며 견디다.
  • 死挡    [동사] 필사적으로 막다. 한사코 저항하다. =[死抵]
  • 死拽 1    [동사] 죽을힘을 다하여 잡아 당기다. 死拽 2 [형용사](1)활발하지 않다.(2)(태도 따위가) 어색하다. 딱딱하다. 원만하지 못하다. (교제 따위가) 서투르다.(3)탄력성이 없다. 활력이 없다. 흐물흐물하다. 흐늘흐늘하다. 후줄근하다. 물렁물렁하다.这块肉这么死拽, 怕是不新鲜;이 고기가 이렇게 흐물흐물한 것을 보니 싱싱한 것 같지 않다
  • 死拖活拽    ☞[死拉活拽]
  • 死挺挺(的)    [형용사] (피로하여 발 따위가) 딱딱하다. 뻣뻣하다. 꼿꼿하다.在汽车上站着回来, 四肢都死挺挺(的)了;선채로 차를 타고 돌아왔더니 팔다리가 모두 뻣뻣해졌다
  • 死拖活拉    ☞[死拉lā活拽]
  • 死掐    [형용사] 융통성이 없다.
  • 死拖    [동사]【비유】(1)(시간을) 무턱대고 끌다.(2)손을 놓지[떼지] 않다. 손에서 놓치지 않다.死拖活捞lāo;끝까지 잡고서 손을 놓지 않다
  • 死揪掰裂    ☞[死气‧qi白赖(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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