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암【砂巖】
[명사]
《광업/광물》 모래가 모여 고결(固結)한 암석. 주성분은 석영, 장석 따위. 모래알의 크기는 0.06~2mm. 건축 재료나 숫돌로 쓰인다. = 모랫돌. 사암석(砂巖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