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전-음【舌顫音】
[-쩐-]
[명사]
《언어학》 혀끝을 윗잇몸에 연속적으로 대었다 떼었다 하여 혀끝과 잇몸 사이로 숨을 내보내는 것과 그것을 막는 것이 반복될 때 나는 소리. 파리, 베를린 방언의 'r'가 여기에 속한다. = 떨음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