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가【何如歌】
[명사]
《문학》 고려 말에 이방원이 지은 단가. 정몽주의 마음을 떠본 시조로, 이에 대하여 정몽주는 '단심가'를 지어 불러 고려 조정에 대한 절조를 굽힐 뜻이 없음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