任子之典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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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지-전【任子之典】
[임:-]
[명사]
신하의 훈공을 갚기 위해 자손에게 벼슬을 주는 은전.
- 为子之道 위자지-도【爲子之道】[명사]자식 된 도리.
- 半子之名 반자지-명【半子之名】 [반:-][명사]거의 아들이나 다름없이 여긴다는 뜻으로 '사위'를 일컫는 말. [준말] 반자(半子).
- 爱子之情 애자지-정【愛子之情】 [애:-][명사]자식을 사랑하는 정.
- 不易之典 불역지-전【不易之典】 [-찌-][명사]1 고칠 수 없는 규정.2 아니 하려야 아니 할 수 없는 일.
- 易名之典 역명지-전【易名之典】 [영-][명사]임금으로부터 시호를 받는 은전.
- 绰楔之典 작설지-전【綽楔之典】 [-썰-][명사]충신, 열녀, 효자들을 표창하려고 정문을 세워 주던 나라의 특전.
- 金石之典 금석지-전【金石之典】 [-찌-][명사]쇠나 돌처럼 변함이 없이 훌륭한 법전.
- 钦恤之典 흠휼지-전【欽恤之典】 [-찌-][명사]죄수에게 대하여 신중하게 심의하려는 뜻의 은전.
- 任天하다 임천-하다【任天하다】 [임:-][타동사]〖여불규칙〗⇒ 임천2 (任天).
- 任天 임천【任天】 [임:-][명사]하늘에 맡김.[파생동사] 임천-하다
- 任官 임관【任官】 [임:-][명사]1 관직에 임명됨. = 서관3 (敍官).2 사관후보생 또는 사관학교 생도가 장교로 임명됨.[파생동사] 임관-하다 임관-되다
- 任地 임지【任地】 [임:-][명사]부임하는 곳. = 부임지.
- 任官되다 임관-되다【任官되다】 [임:-되-/임:-뒈-][자동사]⇒ 임관2 (任官).
- 任命하다 임명-하다【任命하다】 [임:-][타동사]〖여불규칙〗⇒ 임명(任命).
- 任官하다 임관-하다【任官하다】 [임:-][자동사]〖여불규칙〗⇒ 임관2 (任官).
- 任命되다 임명-되다【任命되다】 [임:-되-/임:-뒈-][자동사]⇒ 임명(任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