侍讲 뜻
발음:
"侍讲"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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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강【侍講】
[시:-]
[명사]
1 임금이나 왕세자에게 글을 강의함. = 진강(進講).
2 대한제국 때 경연원과 시종원(侍從院)의 칙임관 벼슬. [참고] 시강관.
- 侍讲官 시강-관【侍講官】 [시:-][명사]조선 때, 경연에서 임금에게 경서를 강독하던 정사품 벼슬. = 강관2 (講官).
- 侍讲院 시강-원【侍講院】 [시:-][명사]조선 때 세자 시강원, 왕태자궁 시강원, 황태자궁 시강원을 통틀어 일컫는 말.
- 世子侍讲院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 [세:-시:-][명사]조선 때, 왕세자를 모시고 경사를 강의하고 도의를 가르치는 일을 맡았던 관아. = 갑관.
- 侍臣 시신【侍臣】 [시:-][명사]임금 옆에 가까이 모시는 신하. [참고] 근신1 .
- 侍者 시자【侍者】 [시:-][명사]1 시중드는 사람.2 《불교》 설법사를 모시는 사람.
- 侍童 시동【侍童】 [시:-][명사]귀인 밑에서 심부름하는 아이.
- 侍立하다 시립-하다【侍立하다】 [시:리파-][자동사]〖여불규칙〗⇒ 시립2 (侍立).
- 侍郞 시랑【侍郞】 [시:-][명사]1 신라 때 집사성, 병부, 창부의 버금 벼슬. 위계는 아찬 이하 내마까지.2 고려 초기 광평성의 버금 벼슬.3 고려 때 육부(육조)의 버금 벼슬. [참고] 의랑. 총랑.
- 侍立 시립【侍立】 [시:-][명사]웃어른을 모시고 섬.[파생동사] 시립-하다
- 侍陪 시배【侍陪】 [시:-][명사]따라다니며 시중드는 하인.[파생동사] 시배-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