判书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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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判书" 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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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서【判書】
[명사]
1 고려 때, 군부사, 예의사, 전공사, 전리사, 전법사, 판도사의 각 관청의 으뜸인 정삼품의 벼슬.
2 조선 때, 육조의 각 관청에서 으뜸인 정이품의 벼슬.
- 六判书 육-판서【六判書】[명사]'육조판서'의 준말.
- 六曹判书 육조-판서【六曹判書】 [-쪼-][명사]육조의 판서. [준말] 육판서. = 육경1 (六卿).
- 兵曹判书 병조-판서【兵曹判書】[명사]병조의 으뜸 벼슬 정이품. [준말] 병판. = 기판. [참고] 대사마.
- 刑曹判书 형조-판서【刑曹判書】[명사]조선 때, 형조의 정이품 으뜸 벼슬. [준말] 형판1 .
- 吏曹判书 이조-판서【吏曹判書】 [이:-][명사]조선 때, 이조의 으뜸 벼슬. 품계는 정이품. [준말] 이판1 . [참고] 대총재.
- 工曹判书 공조-판서【工曹判書】[명사]1 고려 때 전공사의 으뜸 벼슬.2 조선 때 공조의 으뜸 벼슬.
- 戶曹判书 호조-판서【戶曹判書】 [호:-][명사]호조의 으뜸 벼슬. 정이품. [준말] 호판. [참고] 대사도.
- 礼曹判书 예조-판서【禮曹判書】[명사]조선 때 예조의 정이품 으뜸 벼슬. [준말] 예관. [참고] 대종백.
- 判下하다 판하-하다【判下하다】[타동사]〖여불규칙〗⇒ 판하(判下).
- 判下 판하【判下】[명사]= 판부(判付).[파생동사] 판하-하다
- 判事 판사【判事】[명사]1 고려 때, 재상이 겸임하던 삼사와 상서육부의 으뜸 벼슬.2 고려 때, 사헌부, 통례문, 종부시, 위위시, 사복시, 예빈시, 전농시, 내부시, 소부시, 선공시, 사재시, 사수시, 군기시, 서운관, 태사국들의 삼품 벼슬.3 조선 때, 종일품 벼슬. 돈령부와 중추부의 버금 벼슬, 의금부의 으뜸 벼슬이었다.4 갑오경장 이후의 각급 법원의
- 判 판【版/判】[명사][의존](책, 신문, 사진 따위에 쓰이는) 종이의 크기를 나타내는 말. 접미사처럼 쓰이기도 한다.* 이 책은 무슨 ~으로 낼 것인가? 사륙~.*사륙배~.
- 判付 판부【判付】[명사]상주한 안을 임금이 허가하던 일. = 판하(判下).[파생동사] 판부-하다
- 初하룻날 초-하룻날【初하룻날】 [-룬-][명사]= 초하루(初-).
- 判付하다 판부-하다【判付하다】[타동사]〖여불규칙〗⇒ 판부(判付).
- 初하루 초-하루【初하루】[명사]'그 달의 첫째 날'을 '열하루', '스무하루'에 상대하여 일컫는 말. = 월길. 월단(月旦)1. 초일일. 초하룻날(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