別将 뜻
발음:
국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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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장【別將】
[-짱]
[명사]
1 고려 때, 낭장 다음의 정칠품 무관 벼슬.
2 조선 초기에 의흥친군위의 칠품 벼슬.
3 조선 때, 용호영의 종이품 벼슬인, 으뜸 장수 또는 용호영 이외의 각 영에 딸린 정삼품 벼슬.
4 조선 때, 산성, 도진, 표구, 보루, 소도 등의 수비를 맡은 무관직.
5 별군의 장교.
- 禁军別将 금군-별장【禁軍別將】 [금:-짱][명사]조선 때, 용호영의 금군을 지휘하던 으뜸 장수. 품계는 종이품.
- 別封하다 별봉-하다【別封하다】[타동사]〖여불규칙〗⇒ 별봉(別封).
- 別封 별봉【別封】[명사]1 따로 봉한 편지.2 따로 싸서 봉함.3 외직에 있는 벼슬아치가 그 지방에서 나는 물건을 정례로 서울의 각 관아에 바칠 적에 거기에 웃짐을 덧붙여 보내던 일.[파생동사] 별봉-하다
- 別居 별거【別居】[명사]한 집안 식구로서 따로 나가 삶.* ~생활.*= 영거.⇔ 동거(同居).[파생동사] 별거-하다
- 別宮 별궁【別宮】[명사]1 임금이나 왕세자의 혼례 때 왕비나 세자빈을 맞아들이던 궁전.2 특별히 따로 지은 궁전.
- 別居하다 별거-하다【別居하다】[자동사]〖여불규칙〗⇒ 별거2 (別居).
- 別室 별실【別室】 [-씰][명사]1 딴 방. = 별간(別間).2 = 작은집.
- 別山台 별-산대【別山臺】 [-싼-][명사]《민속》 조선 인조 이후 산대도감극이 폐지되자 서울 녹번과 애오개(아현) 등지에서 놀던 본산대놀이를 본받아 다른 고장에서 생긴 산대놀이. = 별산대놀이(別山臺-).⇔ 본산대(本山臺). [참고] 양주별산대놀이.
- 別定邮递局 별정-우체국【別定郵遞局】 [-쩡-][명사]나라에서 체신 업무를 위임받은 사람이 자기 부담으로 건물과 시설을 갖추어 경영하는 우체국.
- 別山台놀이 별산대-놀이【別山臺놀이】 [-싼-][명사]《민속》 = 별산대(別山臺).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