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打令

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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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령【打令】

    [타:-] (취음打令)

    [명사]

    1 《음악》 국악 곡조의 한 가지.

    * ~을 부르다.

    2 《음악》 영산회상의 여덟째 곡 이름.

    3 《음악》 황해도 민요 '잦은아리'의 다른 이름.

    4 《음악》 광대의 판소리나 잡가를 통틀어 일컫는 말.

    5 (어떤 말 다음에 쓰이어) 그 말이나 소리를 되풀이하는 일.

    * 술 ~.

    6 ('이, 그, 저'따위의 다음에 쓰이어) 일의 형편이나 상태의 뜻을 나타냄.

    * 사업은 아직도 그 ~이다.

  • 打令调    타령-조【打令調】 [타:-쪼][명사]타령을 부르는 듯한 가락.* ~로 말하다.
  • 倡夫打令    창부-타령【倡夫打令】 [창:-타:-][명사]《민속》 (서울지방 굿에서) 광대 귀신을 청해 놓고 부르던 소리로서 경기 민요의 한 가지로 변한 노래.
  • 身世打令    신세-타령【身世打令】 [-타:-][명사]자기의 불우한 신세를 한탄하여 뇌까림, 또는 그러한 이야기.[파생동사] 신세타령-하다
  • 방아打令    방아-타령【방아打令】 (-취음打令)[명사]《음악》 경기 지방의 대표적인 민요의 한 가지. 후렴 '에라 우겨라 방아로구나'에서 나온 이름인 듯하다. 유래를 신라 자비왕 때 백결 선생이 가난하여 세밑에 가얏고로 방앗공이 소리를 냈다는 에 대는 일 등이 있으나 확실하지 않다. = 대악.
  • 身世打令하다    신세타령-하다【身世打令하다】 [-타:-][자동사]〖여불규칙〗⇒ 신세타령(身世打令).
  • 打乐器    타-악기【打樂器】 [타:-끼][명사]《음악》 나무, 가죽, 쇠붙이 따위를 두드려서 소리를 내는 악기. 음계를 연주할 수 있는 철금, 목금, 첼레스타 등과 일정한 음률을 내지 못하는 북, 심벌, 탬버린 등이 있다.
  •     타【打】[명사][의존]= 다스.* 연필 한 ~.*양말 두 ~.
  • 扑灭하다    박멸-하다【撲滅하다】 [방-][타동사]〖여불규칙〗⇒ 박멸(撲滅).* 파리, 모기를 ~.
  • 打伤    타상【打傷】 [타:-][명사]= 타박상(打撲傷).
  • 扑灭되다    박멸-되다【撲滅되다】 [방-되-/방-뒈-][자동사]⇒ 박멸(撲滅).
  • 打作    타작【打作】 [타:-] (취음打作)[명사]《농업》1 곡식의 이삭을 떨어서 낟알을 거두는 일.* 벼 ~.*콩 ~.*= 바심2 2.2 = 배메기.3 지주와 소작인이 그 거둔 곡식을 기준으로 어떤 비율에 따라 갈라 가지는 제도.[파생동사] 타작-하다
  • 扑灭    박멸【撲滅】 [방-][명사]모조리 잡아 없앰.[파생동사] 박멸-하다 박멸-되다
  • 打作하다    타작-하다【打作하다】 [타:-] (취음打作-)[타동사]〖여불규칙〗⇒ 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