按抚使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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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사【按撫使】
[안:-]
[명사]
1 고려 때, 임금의 명령을 받아, 백성의 형편과 수령의 근무 성적을 살핀 벼슬. [참고] 순무사 1.
2 조선 때, 지방에 변란이나 재난이 있을 때 왕명으로 파견되어 백성을 안무한 임시 벼슬.
3 조선 말기, 함경도 경성 이북의 열 고을을 다스린 벼슬. = 북감사(北監司).
- 按抚 안무【按撫】 [안:-][명사]어루만져 위로함.[파생동사] 안무-하다1
- 宣抚使 선무-사【宣撫使】[명사]재해나 병란 때에 왕명을 받들어 백성을 어루만져 안정시키던 임시 관원. [준말] 선무2 2. = 선위사(宣慰使)2.
- 巡抚使 순무-사【巡撫使】[명사]1 고려 충렬왕 2(1276)년에 '안무사'의 고친 이름. 백성의 질고와 수령의 근무 성적을 살피던 벼슬.2 조선 때, 전시의 군무를 맡아보던 임시벼슬. = 순무대장(巡撫大將).
- 鎭抚使 진무-사【鎭撫使】 [진:-][명사]조선 때 진무영의 으뜸벼슬. 강화 유수가 겸임하였다.
- 按抚하다 안무-하다【按撫하다】 [안:-][타동사]〖여불규칙〗⇒ 안무1 (按撫).
- 按手하다 안수-하다【按手하다】 [안:-][자동사]〖여불규칙〗⇒ 안수(按手).
- 按手祈祷 안수-기도【按手祈禱】 [안:-][명사]《예수교》 안수하며 기도하는 일.
- 按担 안담【按擔】 [안:-][명사]'안다미'의 취음.[파생동사] 안담-하다
- 按手礼 안수-례【按手禮】 [-안:-][명사]《예수교》1 기도 받는 사람의 머리 따위에 손을 얹고 기도하는 의식.2 감독이나 장로가 성직 후보자의 머리에 손을 얹고 성직을 임명하는 의식.
- 按担하다 안담-하다【按擔하다】 [안:-][타동사]〖여불규칙〗⇒ 안담(按擔).
- 按手 안수【按手】 [안:-][명사]《예수교》1 기도를 받는 사람의 머리 따위에 손을 얹는 일. [참고] 안수기도.2 감독이나 목사가 성직 후보자의 머리 위에 손을 얹고 성직을 임명하는 일.* 목사 ~를 받다.[파생동사] 안수-하다
- 按排되다 안배-되다【按排되다/按配되다】 [안:-되-/안:-뒈-][자동사]⇒ 안배1 (按排/按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