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摠制使

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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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제-사【摠制使】

    [총:-]

    [명사]

    고려 때, 삼군도총제부에 딸린 무관 벼슬. 도총제사의 다음으로, 삼군에 각각 1명씩 있었다.

  • 都摠制使    도-총제사【都摠制使】[명사]고려 때의 삼군도총제부의 으뜸 벼슬.
  • 统制使    통제-사【統制使】 [통:-][명사]= 삼도수군통제사(三道水軍統制使).
  • 节制使    절제-사【節制使】 [-쩨-][명사]1 고려 공양왕 원(1389)년에 '원수2 1'를 고친 이름. = 순문사.2 조선 태종 3(1413)년 '상호군'을 고친 이름.3 조선 때 각도의 거진에 둔, 병마를 통솔하던 정삼품 무관 벼슬. 병마절제사, 수군절제사가 있었다.
  • 佥节制使    첨-절제사【僉節制使】 [-쩨-][명사]조선 때, 각 진영에 딸린 종삼품 무관 벼슬. 절도사의 아래로, 병마첨절제사, 수군첨절제사가 있다. [준말] 첨사(僉使).
  • 三军都摠制府    삼군-도총제부【三軍都摠制府】[명사]고려 때, 나라의 모든 군사를 통할하던 기관.
  • 水军佥节制使    수군-첨절제사【水軍僉節制使】 [-쩨-][명사]조선 때, 각 도의 거진에 둔 수군을 통솔하던 종삼품 무관 벼슬. [참고] 병마첨절제사. 첨절제사.
  • 三道水军统制使    삼도-수군-통제사【三道水軍統制使】 [-통:-][명사]조선 시대 경상, 전라, 충청의 수군을 통솔하던 수군의 가장 높은 벼슬. = 통곤. 통제사(統制使).
  • 摘錄하다    적록-하다【摘錄하다】 [정노카-][타동사]〖여불규칙〗⇒ 적록(摘錄).
  • 摘錄되다    적록-되다【摘錄되다】 [정녹뙤-/정녹뛔-][자동사]⇒ 적록(摘錄).
  • 摠南宗    총남-종【摠南宗】 [총:-][명사]《불교》 칠종 십이파의 하나. 남산종, 총지종을 합한 종파로 뒤에 조계종과 합하여 선종이 되었다.
  • 摘錄    적록【摘錄】 [정녹][명사]= 적바림.[파생동사] 적록-하다 적록-되다
  • 摠卫营    총위-영【摠衛營】 [총:-][명사]조선 헌종 12(1846)년에 총융청을 고쳐 부르던 이름.
  • 摘载하다    적재-하다【摘載하다】 [-째-][타동사]〖여불규칙〗⇒ 적재1 (摘載).
  • 摠戎厅    총융-청【摠戎廳】 [총:-][명사]조선 때 오군영의 하나. 처음에는 광주, 양주, 수원 등의 진의 군무를 맡았다가, 영조 23(1747)년에 경리청을 대신하여 북한산성의 수비를 맡았으며, 헌종 12(1846)년에 총위영으로 고쳐 일컫다가, 15년에 총융청으로 다시 일컫고, 고종 19년에 잠시 없앴다가 또 복구하여, 21(1884)년에 없앴다.
  • 摘载    적재【摘載】 [-째][명사]종요로운 것만을 따서 기록하여 실음.[파생동사] 적재-하다1
  • 摠持    총지【摠持】 [총:-][명사]《불교》 진언을 외어서 모든 법을 가진다는 뜻. 다라니의 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