重侍下 뜻
발음:
국어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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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시하【重侍下】
[중:-]
[명사]
부모와 조부모가 다 살아 있어서 모시는 처지.
- 侍下 시하【侍下】 [시:-][명사]부모나 조부모가 살아 있는 처지, 또는 그러한 사람.* 엄부 ~.
- 严侍下 엄-시하【嚴侍下】[명사]어머니는 돌아가고 아버지만 모시고 있는 처지. [참고] 자시하.
- 侍下人 시하-인【侍下人】 [시:-][명사]웃어른께 올리는 편지 겉봉에 적어 이 편지를 받아서 웃어른께 전하여 달라는 뜻을 나타내는 말.
- 侍下生 시하-생【侍下生】 [시:-][명사]('당신을 모시는 몸'이라는 뜻으로) 어버이 나이와 비슷한 어른에게 올리는 글월에 자기 이름자와 함께 쓰는 말.
- 妻侍下 처-시하【妻侍下】[명사]'아내에게 눌려 지내는 사람'을 조롱하는 말.
- 慈侍下 자-시하【慈侍下】[명사]아버지는 돌아가고 어머니만 모시고 지내는 처지. [참고] 엄시하.
- 严妻侍下 엄처-시하【嚴妻侍下】 [-시:-][명사]'아내의 주장 밑에서 쥐여사는 남편'을 조롱하는 말.
- 偏亲侍下 편친-시하【偏親侍下】 [-시:-][명사]편친을 모시는 터.
- 偏母侍下 편모-시하【偏母侍下】 [-시:-][명사]홀어머니를 모시고 있는 처지. = 편모슬하(偏母膝下).
- 层层侍下 층층-시하【層層侍下】 [-시:-][명사]부모와 조부모를 다 모시고 있는 처지.* ~의 어려운 시집살이.
- 笃老侍下 독로-시하【篤老侍下】 [동노시:-][명사]일흔 살이 넘은 어버이를 모시고 있는 처지.
- 老亲侍下 노친-시하【老親侍下】 [노:-시:-][명사]늙은 어버이를 모시고 있는 처지.
- 重位 중위【重位】 [중:-][명사]= 요직(要職).
- 重伤者 중상-자【重傷者】 [중:-][명사]심하게 다친 사람.
- 重修 중수【重修】 [중:-][명사]허술한 것을 다시 매만져 고침.
- 重伤 중상【重傷】 [중:-][명사]심한 부상.* ~을 당하다.*~을 입다.⇔ 경상3 (輕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