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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사

발음:
"갑사" 예문"갑사" 영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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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갑사1 【甲士】

    [-싸]

    [명사]

    1 = 갑병(甲兵).

    2 (조선 때) 무예에 뛰어난 양반 자제들 가운데서 뽑은 군사. 의흥위에 딸리어, 주로 서울의 수비를 맡았다.

    I I

    갑사2 【甲紗】

    [-싸]

    [명사]

    엷고 살핏하게 짠 비단의 한 가지.

    * ~댕기.

    *~ 치마 저고리.

  • 불갑사    불-갑사【불甲紗】 [-싸-][명사]불빛처럼 빛깔이 썩 붉은 갑사.* ~ 댕기.*~ 치마.
  • 숙갑사    숙-갑사【熟甲紗】 [-깝싸][명사]'숙소갑사'의 준말.
  • 이갑사    이갑-사【二甲絲】 [이:-싸][명사]'이겹실'의 취음.
  • 갑사댕기    갑사-댕기【甲紗댕기】 [-싸-][명사]갑사로 만든 댕기.
  • 숙소갑사    숙소-갑사【熟素甲紗】 [-쏘-싸][명사]연사로 짠 갑사. [준말] 숙갑사. 숙소2 .
  • 갑부    I 갑부1 【甲部】 [-뿌][명사]= 경부2 (經部).I I 갑부2 【甲富】 [-뿌][명사]첫째가는 부자.* 굴지의 ~.*당대의 ~.*= 수부5 (首富).*일부(一富).
  • 갑병    갑병【甲兵】 [-뼝][명사]갑옷 입은 병사. = 갑사1 (甲士)1. 갑졸(甲卒). 개사.
  • 갑변    갑변【甲邊】 [-뼌][명사]곱쳐서 셈하는 변리(이자). = 갑리(甲利).
  • 갑삭갑삭    갑삭-갑삭[부사](평안)(황해) ▷ 갭직갭직. [참고] 여럿이 갑삭하거나 매우 갑삭한 모양.
  • 갑번    I 갑번1 【甲番】 [-뻔][명사]두 편이 번갈아 일할 때에 먼저 드는 번.⇒ 을번.I I 갑번2 【甲燔】 [-뻔][명사]왕실에 바치려고 구운 품질이 특제 다음가는 도자기. [참고] 별번.
  • 갑삭하다    갑삭-하다[형용사]〖여불규칙〗(평안)(황해) ▷ 갭직하다. [참고] 좀 가벼운 느낌이 있다.
  • 갑배하다    갑배-하다【甲褙하다】 [-빼-][타동사]〖여불규칙〗⇒ 갑배(甲褙).
  • 갑삼팔    갑-삼팔【甲三八】 [-쌈-][명사]품질이 좋은 비단의 한가지인 삼팔주.

예문

  • 선조는 "갑사, 정병 따위는 군사도 아니니 금군 200~300명 빼고 조선에 군사는 없다"고 선언했다.
  • 조계종 원로의원을 지낸 영파당 정영스님이 24일 오후 4시34분 충남 공주시 계룡산 갑사 대자암에서 입적했다.
  • '공주 갑사 소조석가여래삼불좌상과 사보살입상'은 1617년에 행사 등 9명의 조각승이 제작한 총 7존으로 구성된 대규모 작품이다.
  • 보물 제2076호 ‘공주 갑사 소조석가여래삼불좌상·사보살입상 및 복장유물’은 충남 공주 계룡산 자락의 갑사 대웅전에 봉안된 소조석가여래삼불좌상·사보살입상의 협시보살상에서 발견된 복장유물이다.
  • 보물 제2076호 ‘공주 갑사 소조석가여래삼불좌상·사보살입상 및 복장유물’은 충남 공주 계룡산 자락의 갑사 대웅전에 봉안된 소조석가여래삼불좌상·사보살입상의 협시보살상에서 발견된 복장유물이다.
  • 한 친구는 “양사의 부장급을 모시는 과장이나 대리급 졸개들끼리 통화를 할 때면 갑사 직원이 먼저 ‘손속에 정을 채워 드리겠다’는 말을 하기도 한다”라고 밝혔다.
  • ‘합천 해인사 원당암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 및 복장유물’, ‘합천 해인사 원당암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 복장전적’, ‘공주 갑사 소조석가여래삼불좌상·사보살입상 및 복장유물’, ‘공주 갑사 소조석가여래삼불좌상·사보살입상 복장전적’ 등도 보물로 지정 예고됐다.
  • ‘합천 해인사 원당암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 및 복장유물’, ‘합천 해인사 원당암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 복장전적’, ‘공주 갑사 소조석가여래삼불좌상·사보살입상 및 복장유물’, ‘공주 갑사 소조석가여래삼불좌상·사보살입상 복장전적’ 등도 보물로 지정 예고됐다.
  • 이번 지정 예고 대상에는 해인사와 갑사 두 유서 깊은 사찰에 400년 넘게 봉안돼 왔고, 고려~조선 시대 조각사·서지학·불교사에서 매우 중요하게 평가돼 온 불상과 복장유물, 복장전적도 포함됐다.
  • 을사에 다니는 한 차장 친구는 “솔직히 요일 상관없이 한 번에 날을 잡아주는 갑사 직원이 제일 좋다”라며 “‘다음 주 아무 때나’라거나 ‘수요일 지나서 봅시다’라는 식으로 어정쩡하게 확정해주지 않는 게 제일 싫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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