꺾자 뜻
발음:
"꺾자" 예문
뜻풀이
모바일
꺾-자【꺾字】
[꺽짜]
[명사]
내리글씨에 쓰는 'ㄱ'자와 비슷한 기호의 인쇄상의 이름. 문서의 여백에 '이상, 끝'의 뜻으로 위에서 내리긋거나, 어떤 글자나 글줄을 지워 버릴 때 그 위에 내리 긋는다.
- 꺾자를 놓다 꺾자를 놓다(치다) ① (증서 따위의 여백에나 글자, 글자줄 위에) 꺾자를 그리다. ② '취소해 버리다'를 속되게 이르는 말.
- 꺾임새 꺾임-새[명사]꺾인 모양새.
- 꺾임 꺾-임[명사]1 꺾인 모양이나 상태.2 《물리》 빛 따위가 경계면에서 방향이 바뀌는 현상. = 굴절1 (屈折).
- 꺾이다 꺾이다[자동사]'꺾다'의 피동.* 꺾인 나뭇가지.*사기가 ~.
- 껀둥그리다 껀둥-그리다[타동사]껀둥하게 가든그리다. [작은말] 깐동그리다. [여린말] 건둥그리다. = 껀둥껀둥하다1 .
- 꺾은채 꺾은-채[명사](가마 같은 것의) 채의 앞뒤에 가로지른 나무.
- 껀둥껀둥 껀둥-껀둥[부사]껀둥그리는 모양. [작은말] 깐동깐동. [여린말] 건둥건둥.[파생동사] 껀둥껀둥-하다1
- 꺾은선그래프 꺾은선-그래프【꺾은線그래프】 (-線-영어graph)[명사]《수학》 = 꺾은금그림표(-表).
- 껀둥껀둥하다 I 껀둥껀둥-하다1 [타동사]〖여불규칙〗= 껀둥그리다.I I 껀둥껀둥-하다2 [형용사]〖여불규칙〗여럿이 다 껀둥하거나 매우 껀둥하다. [작은말] 깐동깐동하다. [여린말] 건둥건둥하다.
예문
- 신 비서관은 “어느 날 아이가 꽃을 꺾자 일군의 사람들이 박수를 쳤다.
- 신 비서관은 이 시를 올리면서 “어느 날 아이가 꽃을 꺾자 일군의 사람들이 박수를 쳤다.
- 2라운드에서 LIG손해보험과 대한항공을 연거푸 꺾자 김 감독은 “이젠 감독이 없어도 될 정도로 선수들이 스스로 알아서 한다”고 흐뭇해했다.
- 2라운드에서 LIG손해보험과 대한항공을 연거푸 꺾자 김 감독은 “이젠 감독이 없어도 될 정도로 선수들이 스스로 알아서 한다”고 흐뭇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