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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사

발음:
"모사" 예문"모사" 영어로"모사" 중국어

뜻풀이mobile phone모바일

  • I

    모사8 【謀事】

    [명사]

    일을 꾀함.

    [파생동사] 모사-하다2

    I I

    모사9 【某事】

    [모:-]

    [명사]

    아무 일.

    I I I

    모사1 【毛紗】

    [명사]

    털실로 짠 얇은 깁.

    I V

    모사2 【毛絲】

    [명사]

    = 털실.

    V

    모사3 【茅沙】

    [명사]

    강신할 때 쓰는 그릇에 담은 띠의 묶음과 모래.

    V I

    모사4 【茅舍】

    [명사]

    1 = 누옥1 (陋屋)2.

    2 = 띠집.

    V I I

    모사5 【帽紗】

    [명사]

    사모 겉에 쓰는 깁.

    V I I I

    모사6 【模寫】

    [명사]

    1 사물을 형체 그대로 그림.

    2 《미술》 어떤 그림을 그대로 본떠서 그림.

    [파생동사] 모사-하다1

    I X

    모사7 【謀士】

    [명사]

    1 꾀를 잘 내어 일을 잘 이루게 하는 사람.

    2 남을 도와 꾀를 내는 사람. = 책사2 (策士).

  • 모사기    모사-기【茅沙器】[명사]= 모삿그릇(茅沙-).
  • 모사본    모사-본【模寫本】[명사]베낀 책.
  • 모사설    모사-설【模寫說】[명사]《철학》 인식은 바깥 세계의 사물, 곧 개관적 대상을 그대로 본뜬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보는 학설. 소박실재론, 유물론 따위.
  • 모사의    의성적인; 모방적인; 흉내내기 좋아하는; 의음적인
  • 모사탕    모-사탕【모砂糖】[명사]네모 반듯한 입방체로 덩어리지게 만든 흰 사탕. = 각설탕. 모당1 (-糖).
  • 미모사    미모사 (라틴어mI mosa)[명사]《식물》 콩과의 한해살이풀. 키 30cm쯤. 잎은 깃꼴겹잎으로, 손으로 건드리면 이내 닫혀지며 아래로 늘어진다. 여름에 밤송이 모양의 불그스름한 꽃이 피고 꼬투리를 맺는다. = 감응초(感應草). 엄살풀. 함수초(含羞草).
  • 방모사    방모-사【紡毛絲】[명사]짐승의 털로 뽑아 만든 실. = 방모(紡毛)2.
  • 살모사    살모-사【殺母蛇】[명사]《동물》 = 살무사.
  • 소모사    소모-사【梳毛絲】[명사]소모로 만든 가는 털실.
  • 궁인모사    궁인-모사【窮人謀事】[명사]('궁한 사람이 꾸미는 일'이라는 뜻으로)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음'을 이르는 말.
  • 모사전송    모사-전송【模寫電送】 [-전:-][명사]그림이나 문자 등을 전파로 고쳐 멀리 딴 곳에 보내 이것을 재현하는 수단. = 복사전송.
  • 모사하다    I 모사-하다1 【模寫하다】[타동사]〖여불규칙〗⇒ 모사6 (模寫).* 남의 그림을 ~.I I 모사-하다2 【謀事하다】[자동사]〖여불규칙〗⇒ 모사8 (謀事).
  • 성대모사    성대-모사【聲帶模寫】[명사]1 다른 사람의 목소리를 흉내내는 일.2 어떤 소리를 목소리로 흉내내는 일.
  • 원작의 모사    복제; 복사
  • 조삼모사    조삼-모사【朝三暮四】 [-모:-][명사]간사한 꾀로 사람을 속여 희롱함을 이르는 말. [준말] 조삼.

예문

  • 미국의 컴퓨터 과학자 요제프 바이첸바움은 1966년 정신과 의사 모사 프로그램 ‘일라이자’를 만들었다.
  • 도박 모사 게임을 한 청소년들 중에는 실제 도박 사이트로 넘어가는 경우가 적지 않다.
  • 인천공항공사 제공 미국의 컴퓨터 과학자 요제프 바이첸바움은 1966년 정신과 의사 모사 프로그램 ‘일라이자’를 만들었다.
  • 이날 최병서는 조용필이 인정했다는 성대 모사 모창 비법을 공개하는 등 자신의 꿈이 가수라고 밝혔다.
  • 이 가운데 첨단 시험로에는 DAS와 V2X 등 자율주행 핵심 기술을 테스트할 수 있는 ‘도시 모사 시험로’가 마련됐다.
  • 연구팀이 이 잔여 수증기가 없는 상태를 가정해 모사 실험을 해보니 해수면 온도가 달라져도 허리케인의 소멸 시간이 달라지지 않았다.
  • 이런 연구성과를 김 교수는 한국미술사학회 기관지인 '미술사학연구' 254호에 '근대 일본인의 고구려 고분벽화 조사 및 모사, 그리고 활용'이라는 논문으로 투고했다.
  • 그 고리를 찾는 과정에서일본 고건축학과 미술사 확립의 비조격인 세키노 다타시와 모사 전문가 오바 쓰네키치 두 사람의 역할이 관심을 끈다.
  • 이 교수는 또 “선원전 어진의 모사 과정을 기록한 ‘선원전 영정모사등록’에 신선원전 앞 전각을 ‘원래 의효전이었다’는 뜻으로 ‘원의효전’이라고 표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서윤모 기술연구소 차장은 “실제 설비를 10분의 1 크기로 줄인 모사 시험기를 가동하고 있다”며 “사전 모의 시험으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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