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풍 뜻
발음:
뜻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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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상풍1 【常風】
[명사]
보통 때의 바람.
I I
상풍2 【傷風】
[명사]
《한의학》 바람을 쏘여서 생긴 모든 병증.
I I I
상풍3 【霜楓】
[명사]
서리 맞은 단풍잎.
- 상풍증 상풍-증【傷風症】 [-쯩][명사]《한의학》 감기로 인하여 콧물이 흐르고 코가 막히는 증세. = 비감모.
- 지상풍 지상-풍【地上風】[명사]지표에서 부는 바람.
- 파상풍 파상-풍【破傷風】 [파:-][명사]《의학》 상처에 파상풍균이 들어가서 오한과 열이 나며 근육이 굳어지고 경련이 일어나는 급성전염병.
- 강상풍월 강상-풍월【江上風月】[명사]《음악》 판소리를 부르기 전에 목을 풀기 위해 부르는 단가의 하나. 가사는 '강상에 둥둥 떴는 배 풍월 실러 가는 밴가...'로 시작하는 첫 단락을 비롯하여 모두 네 단락으로 되었다.
- 상풍패속 상풍-패속【傷風敗俗】 [-패:-][명사]부패하고 어지러워진 풍속.
- 파상풍균 파상풍-균【破傷風菌】 [파:-][명사]《의학》 파상풍을 일으키는 병균. 막대 모양이고 공기를 싫어하며 흙 속에 산다.
- 파상풍의 경련 유기제
- 상품화하다 상품화-하다【商品化하다】[자동사][타동사]〖여불규칙〗⇒ 상품화(商品化).
- 상품화폐 상품-화폐【商品貨幣】 [-화폐/-화:페][명사]《경제》 돈의 노릇을 하는 상품. 돈이 쓰이지 않았던 물물교환 시대에 처음으로 생겼으며 피륙, 곡물, 금, 은 따위를 들 수 있다. = 물품화폐. 실물화폐. 자연화폐. [참고] 기호화폐.
- 상품화되다 상품화-되다【商品化되다】 [-되-/-뒈-][자동사]⇒ 상품화(商品化).
- 상품화 계획 판매
- 상피 I 상피1 【上皮】 [상:-][명사]《생물학/생리학》 맨 겉껍질.I I 상피2 【相避】[명사]1 친족 관계나 또는 다른 관계로 인하여 함께 벼슬에 있기를 피하거나, 또 청송, 시관 따위를 피함.2 유복친 또는 가까운 친척끼리의 성적 관계. [참고] 근친상간.[파생동사] 상피-하다I I I 상피3 【象皮】[명사]코끼리 가죽.
- 상품화 상품-화【商品化】[명사]어떤 물건이 상품이 되거나 되게 만듦.[파생동사] 상품화-하다 상품화-되다
- 상피나다 상피-나다【相避나다】[자동사]상피붙은 일이 생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