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자음 뜻
발음:
뜻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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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자음【自酌自飮】
[-짜-]
[명사]
술을 손수 따라 마심. [준말] 자작(自酌).
[파생동사] 자작자음-하다
- 자작자음하다 자작자음-하다【自酌自飮하다】 [-짜-][타동사]〖여불규칙〗⇒ 자작자음(自酌自飮).
- 자작자작 I 자작-자작1 [-짜-][부사]1 자작거리는 모양.* 어린아이는 ~ 걷는다.*[큰말] 저적저적.2 (제주) 허리를 뒤로 잦히고 걸어가는 모양.[파생동사] 자작자작-하다1 I I 자작-자작2 [-짜-][부사]자작자작한 모양.* 국물이 적어 ~ 잦아들었다.*[큰말] 지적지적.
- 자작자작하다 I 자작자작-하다1 [-짜자카-][자동사]〖여불규칙〗= 자작거리다.I I 자작자작-하다2 [-짜-][형용사]〖여불규칙〗물이 조금씩 잦아들어 좀 지직하다. [큰말] 지적지적하다.
- 자작자필 자작-자필【自作自筆】 [-짜-][명사]자기가 글을 지어 제 손으로 씀. = 작지서지(作之書之).[파생동사] 자작자필-하다
- 자작자활 자작-자활【自作自活】 [-짜-][명사]남의 힘을 빌리지 않고 제힘으로 살아감.[파생동사] 자작자활-하다
- 자작자필하다 자작자필-하다【自作自筆하다】 [-짜-][타동사]〖여불규칙〗⇒ 자작자필(自作自筆).
- 자작자활하다 자작자활-하다【自作自活하다】 [-짜-][자동사]〖여불규칙〗⇒ 자작자활(自作自活).
- 자음 I 자음1 【子音】[명사]《언어학》 말소리 가운데 모음에 닿아서 나는 소리. 현대 우리말에는 홑글자로 적는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ㅊ, ㅋ, ㅌ, ㅍ, ㅎ과, 겹글자로 적는 ㄲ, ㄸ, ㅆ, ㅃ, ㅉ의 열아홉 가지의 자음이 있다. = 닿소리. 부음1 (父音).⇔ 모음(母音).I I 자음2 【字音】[명사]글자의 소리. = 음1 (音
- 자작 I 자작1 【子爵】[명사]다섯 등급의 작위 가운데 넷째.* ~ 부인.*[준말] 자4 .*[참고] 공작(公爵).*남작(男爵).*백작.*후작(侯爵).*오등작.I I 자작2 【自作】[명사]1 스스로 짓거나 만듦, 또는 그 작품. = 자제3 (自製).2 《농업》 제 땅에 직접 제가 농사를 지음.⇔ 소작1 (小作). [참고] 가작.[파생동사] 자작-하다1 I I
- 작자 I 작자1 【杓子】 [-짜][명사]= 구기1 .I I 작자2 【作者】 [-짜][명사]1 《농업》 = 소작인(小作人).2 '위인(爲人)'을 낮잡아 일컫는 말.* 어리석은 ~.3 '저작자'의 준말.4 '제작자'의 준말.5 물건을 살 사람.* 이 집을 팔려고 하는데 도무지 ~가 나서지를 아니하네 그려! = 원매인1 (願買人).*원매자1 (願買者).
- 단자음 단-자음【單子音】[명사]《언어학》 홑으로 소리나는 자음. = 홑닿소리.⇔ 복자음(複子音). [참고] 단모음.
- 복자음 복-자음【複子音】 [-짜][명사]《언어학》 둘 이상으로 쪼갤 수 있는 자음. 겹친 소리가 한 가지로 나는 'ㅊ(ㅈ+ㅎ), 'ㅋ(ㄱ+ㅎ)', 'ㅌ(ㄷ+ㅎ)', ㅍ(ㅂ+ㅎ)'과 'ㄺ', 'ㄼ' 따위처럼 두 소리로 나는 것이 있다. = 겹닿소리. 중자음(重子音).⇔ 단자음(單子音).
- 자음 중복 반복
- 자음의 자음적인
- 자음표 음절 문자; 음절 문자표; 음절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