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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

발음:
"장지" 예문"장지" 영어로

뜻풀이mobile phone모바일

  • I

    장지1 【障지】

    [명사]

    《건축》 방의 아랫간이나 또는 방과 마루 사이에 가려 막은 문. = 장자1 (障子).

    I I

    장지2 【長指】

    [명사]

    = 가운뎃손가락.

    I I I

    장지3 【壯志】

    [장:-]

    [명사]

    마음에 품은 훌륭하고 큰 뜻.

    I V

    장지4 【壯紙】

    [장:-]

    [명사]

    조선종이의 한 가지. 두껍고 질기며 질이 썩 좋다.

    V

    장지5 【將指】

    [장:-]

    [명사]

    1 = 엄지손가락.

    2 = 엄지발가락.

    V I

    장지6 【葬地】

    [장:-]

    [명사]

    시체를 파묻는 땅. = 매장지(埋葬地).

  • 间장지    간-장지【間장지】 [간:-][명사]《건축》 = 샛장지.
  • 간장지    I 간-장지1 【間장지】 [간:-][명사]《건축》 = 샛장지.I I 간-장지2 【簡壯紙】 [간:-][명사]편지지를 만드는 질 좋고 두꺼운 한지. [참고] 간지. 장지.
  • 들장지    들-장지【들障지】 [-짱-][명사]《건축》 들어 올려서 매달아 놓게 된 장지.
  • 매장지    매장-지【埋葬地】[명사]= 장지6 (葬地).
  • 맹장지    맹-장지【盲障지】[명사]《건축》 광선을 막으려고 안과 밖에 두꺼운 종이를 겹으로 바른 장지. = 맹장자(盲障子).⇔ 명장지(明障-).
  • 명장지    명-장지【明障지】[명사]《건축》 빛이 잘 들도록 얇은 종이로 바르거나 유리를 끼운 장지. = 명장자(明障子).⇔ 맹장지(盲障-).
  • 밀장지    밀-장지 [밀:짱-][명사]1 옆으로 밀어서 여닫는 장치. [준말] 밀장1 .2 ▷ 미닫이.
  • 방음 장지    우뢰같이; 귀청이 터질듯한
  • 북장지    북-장지【북障지】 [-짱-][명사]《건축》 앞뒤를 죄다 종이로 바른 장지문.
  • 샛장지    샛-장지 [새짱:-/ 샏:짱-][명사]《건축》 방의 간과 간 사이를 막는 장지. = 간장지1 (間-).
  • 장지문    장지-문【障지門】[명사]《건축》 지게문에 장지짝을 덧들인 문.
  • 장지뱀    장지-뱀[명사]《동물》1 파충류 장지뱀과에 딸린 동물들.2 파충류 장지뱀과의 한 종. 도마뱀과 비슷하나 몸이 가늘고 머리에서 꼬리 끝까지 15cm 이상이며, 꼬리가 몸길이의 세 배쯤 된다. 등면은 갈색 또는 어두운 회갈색으로 몸통에서 꼬리에 걸쳐 두 가닥의 줄무늬가 있다. 우리 나라의 특산종이다.
  • 장지틀    장지-틀【障지틀】[명사]《건축》 방 안에 들이는 장지의 문얼굴.
  • 포장지    포장-지【包裝紙】[명사]물건을 싸는 데 쓰이는 종이.
  • 화장지    화장-지【化粧紙】[명사]1 화장할 때 쓰는 부드러운 종이. = 단장지.2 '뒤지'를 달리 일컫는 말.

예문

  • 3번, 43번, 45번 국도와 장지 IC를 통해 서울 진출입이 가능하다.
  • 보은군이 정이품송 후계목 등을 활용해 조성할 자연 장지 추모공원 후보지.
  • 빈소 서울 은평성모병원 장례식장 3호, 발인 20일 오전 11시30분, 장지 분당메모리얼파크.
  • 이 메모지에는 아버지의 사망 시각과 함께 ‘상중, 장지 임실호국원’이란 문구도 남겼다.
  • 발인과 장지 등 구체적인 내용은 원활한 장례 절차 이행을 위해 비공개로 했다.
  • 그러나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에 걸쳐 장지 택지개발지구의 입주가 시작되면 사정은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 버스차고지는 지하 1층∼지상 1층에 기존 장지 차고지를 비롯해 버스터미널과 차고지 종사자의 휴게실을 조성할 계획이다.
  • 단지별로 보면 장지 7단지와 11단지의 수익이 가장 컸으며 발산 1∼4단지에서도 100억 원 이상이 남았다.
  • 이번에 공급되는 장기전세주택은 장지 9단지 178채, 발산 4단지 287채, 중랑구 중화동 청광플러스원 8채, 신월동 동원데자뷰 9채 등이다.
  • 장례식이 번잡하지 않게 차분한 가족장으로 진행되기를 바란 고인과 유족의 뜻에 따라 LG그룹 측은 장례식장이나 장지 등에 관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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